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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옆쪽] 왜 올공의 수많은 지식인들은 침묵하고 외면하는가?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는 시민들의 순수한 목소리를 야금야금 좀먹고 있는 이들을 두고 볼 것인가? 잘못된 정보를 정보 취약계층에게 설파하는 것 또한 자유의 이름 아래 묵인되어야 하는가? 나에게도 진실을 알릴 자유가 있습니다. 정상인들을 위한 A-WEB 팩트 정리 1. 미루시스템즈는 선거용 전자기기 제조업체이고 외국에 수출함. A-WEB은 전 세계 200여 개의 선거관리기관 중 110여 개국이 모인 국제기구임. 이 중 대다수는 개발도상국이며 아프리카 대륙의 비율이 가장 높음. 개도국이 아닌 선진국의 경우 원조를 주는 입장임. 2.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A-WEB의 수장은 평소 친분이 있던 미루시스템즈에 맞춤형 입찰 정보를 흘려 독점 수주하도록 밀어줌. 이로 인해 2018년 불구속 수사 후 사건은 무혐의 종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