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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매일 와서 작은 목소리라도 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었는데, 오늘 마침 근처 오전 교육이 있어서 한시간이라도 다녀오자 싶어 오랜만에 왔는데 스레드에서 보면 쁘락치다 분위기 이상하다 난리여서 대체 어떤데 .. 하며 조금은 불안한(?) 마음으로 왔지만 처음 왔던 6월 초와 다르지 않았다. 평일 낮이라 아무래도 어머니 아버님들이 많이 계셨고, 가장 더울 시간이라 지칠 수 있는데 그래도 한 목소리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 외쳤던 1-3 앞. 일하다 간거라 힐 신고 양산없이 무방비로 갔는데 더울까봐 양산도 씌워주시고 쿠쿠다스도 나눠주셔서 당 흡수 하고 짧지만 한시간 외치고 돌아왔다. 올공이 가까우면 좋겠다 .. 😂 기도하며 한바퀴 돌고 왔는데 벌써 또 가고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