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림픽공원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잠실 올림픽공원으로 행진해 가는 청년들을 봤다. 못해도 수백 명의 청년들이 수십 미터에 걸쳐 긴 행렬을 이루고 있었다. 이 무더위 속에서도, 오로지 참정권을 지키겠다는 마음 하나로.
오전 1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밤에도 마치 어항속에 있는거 같은 날씨다😳 빤쓰까지 땀에 다 젖는다🤣 무더위 모두들 무리하지마시고. 화이팅입니다!!🔥🔥멸공🫡 . . 나라를 사랑하고 태극기 휘날리고 멸공 외치는게 극우 일베면 인정 할테니까 그만 씨부려 가계정 조팝련들아.
폭우와 무더위 속 "재선거" 외침... 올림픽공원 집회 한 달 넘게 이어져
31일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무더위·소나기에 현장 인파 줄어
커피 1,000잔 가져왔습니다 무더위 날리시고 열심히 올공 올려주세요 1-3 앞으로 오시면됩니다:)
변호사님 자문 받은거 공유합니다. 자문 받은건 인쉐물로 코팅 되어있어도 된다고 했었습니다. 찍은건 전에 찍었는데 안올린거 같아서 지금 올려요! 다들 무더위에 수고많으십니다 화이팅! 멸공!🇰🇷❤️
7월 1일. 매일 와서 작은 목소리라도 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었는데, 오늘 마침 근처 오전 교육이 있어서 한시간이라도 다녀오자 싶어 오랜만에 왔는데 스레드에서 보면 쁘락치다 분위기 이상하다 난리여서 대체 어떤데 .. 하며 조금은 불안한(?) 마음으로 왔지만 처음 왔던 6월 초와 다르지 않았다. 평일 낮이라 아무래도 어머니 아버님들이 많이 계셨고, 가장 더울 시간이라 지칠 수 있는데 그래도 한 목소리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 외쳤던 1-3 앞. 일하다 간거라 힐 신고 양산없이 무방비로 갔는데 더울까봐 양산도 씌워주시고 쿠쿠다스도 나눠주셔서 당 흡수 하고 짧지만 한시간 외치고 돌아왔다. 올공이 가까우면 좋겠다 .. 😂 기도하며 한바퀴 돌고 왔는데 벌써 또 가고 싶네 ..
6월 30일 올공..변함없이 #올림픽공원 #2030 #무더위 #서해피격사건 #이래진tv
[잠실LIVE] 6월30일 무더위에도 많은 젊은이들이 오심
주말에 조용히 갔다가 조용히 내려왔습니다. 그늘에만 있었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앞장서서 소리내주고 매일 가는사람 진짜 리스펙 주말과외하는 지거국 학생이라 🥲 자주가진 못해도 최대한 갔다올라구요,,,, 정말 모동숲 느낌이었음ㅎㅎㅎ
[잠실 참정권 집회] 무더위 속 ‘인기’ 냉방버스… 올공 지키는 시민들의 버팀목 됐다
아내+딸+아들 토요일 올공 2회차인데..지난 6월 27일 토요일 올공때 36도 무더위에 아내가 더위 먹고 토하고 녹다운 상태...올공 1회차때 다녀오고 나서 와이프 “올공 마렵다 올공 마렵다 또 가고 싶다” 했는데 이번 2회차때는 너무 힘들었는지 올공 못가겠다고하네...부랴부랴 퇴근하고 시원한 냉면 말아드렸는데 별 효과가 없는듯...어떻게 설득해야 이번 주 토요일도 올공 같이 갈 수 있을까..? 스친들 조언좀 부탁해!
(속보) 33도 무더위에도...잠실 난리났다!!
6.29km 잠실역에서 올공으로 행진이유!! 직접 들어보시죠!!! 이 무더위에 오직 나라위해 희생한 분 기리며 행진한 이 청년들에게!!! 어떤 태클도 걸지마세요.ㅠ 칭찬만 해도 모자랍니다. 고맙습니다. 👍👍👍 https://t.co/6G7WAFpkjV
잠실 '개표소 봉쇄' 24일째…무더위·장기화에 시위 규모도 '주춤'
부천할배 오늘도 올공.멸공 제주도에 사는 큰 딸이 손녀랑 올공 민주화 운동 간다고 와서 넘 기쁜 맘으로 왔네.이제는 축제 분위기로 넘어가고 있다. 올공유치원에 울 손녀 교육을 시키고^^ 이 무더위도 자발적인 민주화운동 역사에 길이 남을것이다. 올공.멸공 #올공 #민주화운동#참정권
오후 2:35분 올림픽공원 실시간입니다. 아무리 뜨거워도 절대 지치지 않습니다. 🇰🇷
잠실 '개표소 봉쇄' 24일째…무더위·장기화에 시위 규모도 '주춤'
폭염 속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23일째…무더위에 시위 참가자도 증발
폭염 속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23일째…무더위에 시위 참가자도 증발
폭염 속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23일째…무더위에 시위 참가자도 증발 무더위가 지속되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6.26 (목) 오후 4:55 올공 실시간 영상] 이 무더위 속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주권을 지키기위해 소리치고 계십니다 🇰🇷
오후 4시 올림픽공원입니다 현재 약 11000명정도 있다고 하며 많이 덥습니다 올공에 관한 소식은 @korea_0331 <— 팔로우!
올림픽공원_26.06.24(수) 각 게이트 실시간 현황_16:40-17:00 날이 더워서 그런지 없어보이지만 그늘에 계신 분들이 많아요
오늘 6월 23일 오후 8시50분. 불씨가 꺼지면 안됩니다. 7월의 무더위와 장마도 이겨내야해요.
18일째 이어진 잠실개표소 집회 … 무더위 속 장기화 대비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올림픽공원 집회가 18일째를 맞았다. 무더위로 참가 인원은 다소 줄었지만 집회는 4주째 이어지며 장기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22일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9500~1만 명이 모였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29.1%로 가장 많았다.최근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집회는
18일째 이어진 잠실개표소 집회 … 무더위 속 장기화 대비
하늘이 무더위를 날려가며 우리를 응원한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무더위에 이어지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미국인 친구와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밤샘🔥 친구네랑 편도 2 시간 거리인데 친구를 여기로 불렀습니다… 친구는 직업상 노출되면 문제 생겨서 구호 같은건 못했어요 계속 이리 저리 돌아 다니고 괜히 무더위에 밖에서 고생시킨 것 같긴 하네요😂 친구는 한국 정치 잘 모르는데 저 보러 오늘 친구가 와줘서 기쁘네요.. 열심히 둘러 다니면서 보여줬습니다🔥 방금 친구 보냈어요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