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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젊은이들이 너무 많다 남편이 신념도 없이 대체 위험하게 어딜가냐며 막아섰다. 그래서 그분 잠들때까지 기다렸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라고 정해진듯한데 나는 이 상황을 잘 모르고 ... 어떤 구호가. 맞는지 확신이 없는채여서 목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난 기도하러 온 것 부디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가 사라지지 않고 국민들이 서로 갈라치기하거나 증오하지 않길 연간 수억원의 세금을 낸다 내가 열심히 번거 나라에 내면 어딘가에는 누군가에게는 좋은 의미로 쓰일것이고 이 사회가 조금은 선진화되지 않을까 믿었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건 실수가 아니다 잠도 안자고 외치는 젊은이들이 우리의 미래다 부디 덫이 아니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