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미래 어린 친구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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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이 희망이네요!
저는 정치를 잘 모릅니다 자세하게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도 없어 보였습니다 그저 기회가 주어지고 한 단계씩 걸어가다 보면 조금이나마 나아질 미래가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혼란이 어서 잦아들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Корея Ура!
2026.6.13. 04:13 올림픽공원 현 상황 그 새벽까지 뭐 하는거야? 누가 알아주기나 해? 그런다고 변하는 게 있어? 다 똑같아 그래봤자! 라며 비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렇게라도 안 하면 답답해 미치겠는데.. 조금이라도 변하지 않을까 희망을 걸어보고 싶은데.. 애써 외면하기보다는 뭐라도 해볼래요 저는 여기 같이 서 있는 이분들이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아들과 함께 다시 찾은 올공. 월드컵에 묻히지말자! 여전히 따뜻한 사람들과 희망을 버리지않은 청년들. 바로 앞에서 나에게 따봉을 날려주신 전한길 선생님까지! 역시 오길 잘했다. 하나님 함께하실 대한민국 화이팅!
스레드 진짜 위대하다 장기전이 된다면 깨어나는 청년들은 점점 더 많아질거고 이대로 간다면 우리나라도 희망이 있다!!! 지금 좌 우로 나뉘어져 싸우는게 그들이 원하는거다! 🙏🏻힘내자!!!!!!
올림픽공원에 다녀옴 2030 깨어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나마 우리 나라의 미래가 밝다 구호를 외치때마다 울컥한 순간들 공정함과 정의가 사라진 시대에서 희망을 본 듯하다
잠실 실시간 불의를 보고 젋은이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나라에 희망이 없다 -이승만-
요며칠 올공 운동에 참여한 탈진영화된 다수 청년들이 부정선거론자 극우 선동에 잡아 먹힐까봐 불안불안했는데, 선동적 주장도 없고 정파적 개입에 반대하는 대학 시국 선언보니 안심된다. 특히 부실선거라고 선언한 고려대 학생들 훌륭하다. 희망이 보인다.
내가 맡고자 한 위치의 감시가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의미를 따지기 시작하면 굳게 닫힌 문 앞에 누워 잠을 청하는 것, 구호를 외치는 것, 본질적으로는 개인의 안녕을 위한다지만 당장의 희생이 무의미 할 수도 있다. 내가 본디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가지고 있던, 여기서는 작은 국민1로 작은 역할을 수행함에 불만은 없다. 2-4 CU 뒷자리의 내리막 잔디 아는 사람은 안다. 정의감 넘치는 역할도 아니라 지루하다. 너무 불편해서 아무도 오래 자리를 해주지 않는다. 정말 외롭고 엉덩이가 부서질 것 같은 위치다. 내 의견은 대체로 동의 받지 못한다. 누군가는 목이 터져라 구호를 외치고, 누군가는 봉사단을 자처한다. 나도 에너제틱하고 싶다. 나도 사람들과 하하호호 웃고 싶다. 나의 희생에 불만을 가지지 말자. 나는 나의 합리화를 위해 나를 가장 외롭고 힘든 자리에 던져 희생한다.
지금 잠실 변질되었네 안간다 이글 왜케 갑자기 많이 뜸? 사람들 이거 보면 사기 저하될거 같은데 이상한 선동하지마 지금 내 지인들도 갔는데 잠실 집회속에서 희망이 보인다고 했어 제발 한명이라도 힘 합치자
대한민국의 희망, 자라나는 새싹의 외침🌱
6.7.일요 새벽 6시 잠실 상황입니다. 이 시간이 원래 취약시간입니다. 다시 11시 이후 강화될 것을 믿습니다. 청년의 힘을 믿습니다. 시민의 힘을 믿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의 희망을 믿습니다. 잠실에서 일어난 제 2의 4.19 혁명의 불길이 재선거로 타오르길 소망합니다.
그동안 지치고 질려서 관심 끄고 혼자 잘살자 마음먹고 입꾹닫고 살았는데… 청년들 행동에 다시 들끊습니다. 대한민국 아직 희망이 있네요!! 🇰🇷
계엄으로 계몽되고 희망을 가졌다가 상처받고, 정치와 거리를 두고 지내던 중 어제 올림픽공원에서 다시 희망을 보았다. 언론과 인터넷에 떠도는 2030 비하 글, 남녀 갈라치기를 조장하는 글. 이제는 믿지 않는다. 이 모습이 진짜 대한민국 청년들의 모습이다.🇰🇷 2026.06.06
새벽 4시28분의 상황이라면 믿겠어? 자유대한민국은 2030이 깨어나고 있어 희망이 있다.
금요일 핸드볼경기장에 재선거 종이를 들고 있던 중학생이 있었어요🥹 이모 삼촌들이 후원해준 간식 챙겨줬는데, 제가 자리 비운 사이에 편지를 써주고 갔습니다. -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네요 크나큰 희망 입니다. - 우리가 계속 열심히 힘내봅시다. 화이팅 ㅠㅠㅠㅠ
2030 정말 많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
조용한 국내언론 사이에서 실낱같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매일경제 문소정 기자님 외 2분께서 같이 써주신 글입니다. (행여 기자님들께 피해가 갈까 두렵습니다만 그래도 퍼날라야 할거같아 올립니다...)
이런광경을 볼줄이야...! 근무끝나고 교대하는 경찰관분들께 감사한마음으로 박수를 보내는 이 광경 🫡 이게 바로 올바른 시민의식입니다. 아직 대한민국 희망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춥고 긴 새벽이었다 더러는 거슬리는 상황도 몇번 있었지만 결국은 다 한마음이었지 싸우지 말고 평화롭고 지혜롭게 잘 해결되길...
6.3 잠실 민주화운동에서 희망을 봤다는 사람.view 📸 온라인 커뮤니티
내 계정 포기하고 이거는 한다. 전국 대학생들 일어났다. 좌우를 막론하고 이건 국민 주권과 기본권의 문제다. 이나라 40대 이상은 정말 대학생들이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올곧은 의식이 있음에 감사해야하는 순간이다. 2030 화이팅! 그대들 덕분에 한반도에도 깨알 희망이 보인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