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 ○ ○ ○ ○ ○ ○ ○ ○ ○ ○ ○ ○ ○ ○ ○ ○ ○ ○ ○
털다르크님 걱정되서갔다가 털다르크님 식사하러가셨다고 자혁방에서보고 1-3에서 성조기가없다고 할머니가 깃발 흔들어달래서 결국 한 2시간 넘게 흔들다가 다시 불안해가지고 털다르크님 괴롭히던 조끼입은 말라깽이 지나가길래 또 ㅈㄹ 분탕치려나싶어서 다시 한번 확인했다가 집에와서도 라이브보면서 스레드하면서 벌써 새벽 2시30분넘음... 내일 10시전에가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