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나는 꽤 일찍 우파가 된 케이스였다 2012년에 우파가 되었으니 . 그때부터 정치 얘기를 할때마다 내 주위 사람들이 멀어지고 사라지는걸 느꼈다 . 항상 나 혼자 싸워왔고 박근혜 탄핵 때는 아예 단체로 나를 놀리고 조롱했다 . 내가 아직도 말주변이 없어 설득을 잘 못한다.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 어떤 정보든 주면 믿지 않고 일베 극우 프레임 안에서 나를 생각하니까 . 그 멀어진 친구들 아직도 좌파를 지지할까 궁금해지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