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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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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그래서 부정선거 맞아 아니야?" 청년 말빨에 설득당하더니 [G1현장영상]

이준석 "그래서 부정선거 맞아 아니야?" 청년 말빨에 설득당하더니 [G1현장영상]

“아무래도 우리 좀 쩌는듯”

저는 매일 올림픽공원에 나오면서도
‘도덕적 우월감’에 빠지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우리가 집회에 나와 있다고 해서

“아무래도 우리 좀 쩌는듯” 저는 매일 올림픽공원에 나오면서도 ‘도덕적 우월감’에 빠지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우리가 집회에 나와 있다고 해서 우리가 절대적으로 옳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정치에 관심 없이 하루를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 연애와 커리어와 공연과 페스티벌을 우선순위에 두는 사람들, 그들을 함부로 비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삶의 무게는 다르고, 한 달 전의 저 역시 정치에 무관심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최대한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혹시 잘 모르면 한 번만 와서 봐.” “콘서트 보러 왔으면 옆 시위장도 들러봐.” “생각보다 분위기 좋아.” “우리 정말 평화롭게 하고 있어.” 강요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의 무관심도, 누군가의 회피도 어쩌면 아직 몰라서 그런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나는 꽤 일찍 우파가 된 케이스였다 2012년에 우파가 되었으니 . 그때부터 정치 얘기를 할때마다 내 주위 사람들이 멀어지고 사라지는걸 느꼈다 . 항상 나 혼자 싸워왔고 박근혜 탄핵 때는 아예 단체로 나를 놀리고 조롱했다 . 내가 아직도 말주변이 없어 설득을 잘 못한다.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 어떤 정보든 주면 믿지 않고 일베 극우 프레임 안에서 나를 생각하니까 . 그 멀어진 친구들 아직도 좌파를 지지할까 궁금해지는 밤이다

아내+딸+아들 토요일 올공 2회차인데..지난 6월 27일 토요일 올공때 36도 무더위에 아내가 더위 먹고 토하고 녹다운 상태...올공 1회차때

아내+딸+아들 토요일 올공 2회차인데..지난 6월 27일 토요일 올공때 36도 무더위에 아내가 더위 먹고 토하고 녹다운 상태...올공 1회차때 다녀오고 나서 와이프 “올공 마렵다 올공 마렵다 또 가고 싶다” 했는데 이번 2회차때는 너무 힘들었는지 올공 못가겠다고하네...부랴부랴 퇴근하고 시원한 냉면 말아드렸는데 별 효과가 없는듯...어떻게 설득해야 이번 주 토요일도 올공 같이 갈 수 있을까..? 스친들 조언좀 부탁해!

가족모임하는데 언니가 요즘엔 중도가 없어 극우 아니면 극좌만 있어 이러길래 내가 극우 아니고 상식이야 정상과 비정상만 있을 뿐이야 라고 말함 언닌 마치 중도가 세련된 지성인으로 여기는 것 같았어 가족이어도 저리 말하니 너무 답답하고 어케 설명하고 설득해야하나 막막해

안녕하세요. 전남에 살고 있는 20대입니다.
저희 가족이 워낙 다 진보 성향이고, 저 역시 그동안은 정치에 큰 관심 없이 부모님 말씀만 듣고 자

안녕하세요. 전남에 살고 있는 20대입니다. 저희 가족이 워낙 다 진보 성향이고, 저 역시 그동안은 정치에 큰 관심 없이 부모님 말씀만 듣고 자랐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대로 윤석열 전대통령이 무조건 잘못한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이번 올공 재선거 관련 일들을 계기로 그동안 알던 것과 다른 면들을 보게 되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른바 '빨간약'을 먹고 눈을 뜨게 된 기분이에요. 제 동생도 20대인데 아직은 부모님 영향 탓에 기존 프레임대로만 정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동생에게도 제가 느낀 점들을 공유하고 넓은 시각을 갖게 해주고 싶은데 가족 간에 감정 상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낼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속보] 시민들도 다 조율하고 합의 했다는데 2-1 문 앞에 마스크 쓰고 안경 쓴 어떤 여자가 문 막고 못 들어가게 하고 있어서 못 들어가고 있음 장대표가 한사람의 의견도 소중하기에 설득해 보겠지만 혹시 설득되지 않으면 오늘은 조율한대로 진행이 어려울것 같다 함

잠실 개표소 시위대 설득하는 장동혁 대표

효과적인 설득을 위해서 알아야 하는 사실 "사람은 생각을 바꾸지 않음" 그러면 어떻게 설득을 하냐? 생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이미 갖고 있는 생각을 불러 일으켜야 합니다. 잠실 민주화운동을 예로 들어볼게요. "좌파는 멍청하다" 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절대 설득을 할 수 없습니다.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갖고 있는 "공정", "자유", "애국심", "인류애"입니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정당"이 앞서는 것, "특정 국회의원을 앞세우는 것" 등입니다. 지금 똑똑한 몇몇 정치인은 이걸 알고 시민 1명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편에 서면서 사진도 찍히고 인지도도 톡톡히 올리고 있습니다. 효과적으로 설득해야 합니다. 폭력과 혐오는 절대 상대방을 바꿀 수 없습니다.

재투표 주장할거면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자체를 못한 사람을 천명정도 찾아와서 소송 하던지 아님 진짜 정원오를 설득 하던지...

ㄷㄷㄷㄷㄷ 방금 방송보다 
깜놀 ... 세상에 
어휴 ㅜㅜ

ㄷㄷㄷㄷㄷ 방금 방송보다 깜놀 ... 세상에 어휴 ㅜㅜ

차라리 올공으로 가셔서 모인분들을 설득해서 청와대 갈 생각을 해보세요. 싸울생각 말고 답답해도 알려주세요. 여러분이 몇개월 몇년동안 쌓은걸 하루아침에 분노한 국민들이 알겠어요? 그것도 이성적이고 차분한 사람들이? 국힘도 잠실을 이미지로 더 만들어서 설득해서 데려가야지 김민수 위원이 공산국가 타도 이재명 외치는 순간 또 프레임 씌워지는겁니다. 단계라는게 있잖아요. 복잡한걸 이미 다 파악하셔서 다이렉트하게 하시는걸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줄때는 단계별로 알려주셔야죠. 저라면 올공가서 설득해서 데리고 가겠습니다. 그 조차도 움직임이 보일테죠 다른 시민들에게.

시국선언문 모은거 공유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설득하기엔,
이만한게 없을 겁니다.

최대한 한곳에 모아서 저장한 다음,
인스타 스토리나

시국선언문 모은거 공유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설득하기엔, 이만한게 없을 겁니다. 최대한 한곳에 모아서 저장한 다음, 인스타 스토리나 어디든 공유해주세요.

남자친구 설득 실패 저 혼자라도 잠실 갑니다. 오늘이 마지막이 될 듯 해요.

선관위 "진상규명위 설치…잠실 투표소 시민 설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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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진상규명위 설치…잠실 투표소 시민 설득 중" 📷 기사 본문 내용이 궁금하다면...? (클릭↓↓↓) https://t.co/Yit7JkPBb5 *사진출처 = 연합뉴스 https://t.co/Yz57zX7S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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