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올공으로 가셔서 모인분들을 설득해서 청와대 갈 생각을 해보세요. 싸울생각 말고 답답해도 알려주세요. 여러분이 몇개월 몇년동안 쌓은걸 하루아침에 분노한 국민들이 알겠어요? 그것도 이성적이고 차분한 사람들이? 국힘도 잠실을 이미지로 더 만들어서 설득해서 데려가야지 김민수 위원이 공산국가 타도 이재명 외치는 순간 또 프레임 씌워지는겁니다. 단계라는게 있잖아요. 복잡한걸 이미 다 파악하셔서 다이렉트하게 하시는걸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줄때는 단계별로 알려주셔야죠. 저라면 올공가서 설득해서 데리고 가겠습니다. 그 조차도 움직임이 보일테죠 다른 시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