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李대통령 소년원 수감’ 주장한 모스 탄, 명예훼손 불구속 송치 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미국 리버티대 교수)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지난달 30일까지였던 탄 교수에 대한 출국정지 처분도 이달(7월) 31일까지 연장됐다. ◆ 검찰 송치와 출국정지 연장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날인 1일 오전 탄 교수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