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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다르크인지 뭔가 하는 여자분 관심없습니다.
대진연? 자혁당원이라는 네거티브 씌우는데 전 동참한 적 없구요.

결국 연행엔딩이라길래 왜 띄워준

올다르크인지 뭔가 하는 여자분 관심없습니다. 대진연? 자혁당원이라는 네거티브 씌우는데 전 동참한 적 없구요. 결국 연행엔딩이라길래 왜 띄워준 사람들은 책임은 함께지지 않는가? 하는 공익적인 비평을 한거구요. 당시에는 연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고, 저 역시 그 정보를 사실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후 연행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 부분은 잘못된 정보였습니다. 다만 그 잘못된 정보가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실질적인 피해를 준 사안인지와, 누군가가 울공에서 국민의힘 입당원서를 돌렸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이건 거짓정보라면 결국 당의 이미지가 피해를 보는 것이고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에 직접적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짓이니까요.

<<어제 잠실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었던 일>>

영국, 러시아 등에서 사람들이 십자가를 든 모습을 보고 부러웠다. 그리고 십자가를 든 적이 없던

<<어제 잠실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었던 일>> 영국, 러시아 등에서 사람들이 십자가를 든 모습을 보고 부러웠다. 그리고 십자가를 든 적이 없던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이번 잠실 집회가 십자가를 들 절호의 기회인 줄을 알았다. 할 일이 많지만 차마 십자가를 드는 명예를 포기할 수가 없어서 목재소에서 십자가를 만들고 집회에 갔다. 연단 앞쪽에서 십자가를 들고 있는데 연단에 있던 사람이 십자가를 내려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했다. 항의를 했지만 시끄러워져서 결국 십자가를 들고 뒤로 갔다. 그런데 뒤에서 말 없이 십자가만 들고 있는 동안 십자가를 내리라는 사람 몇 명이 있었다. 물론 말이 안 되는 요구이기에 거부하고 오기가 생겨 십자가를 당초 계획보다 오래 들다가 집에 갔다. 십자가를 들지 말라는 것은 북한 같은 나라에서나 하는 짓이다. 이들은 북한 사람들이 어떤 저주를 받고 있는지를 보고도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