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첫방송을 한 펜앤마이크 정치하는 엄마들 프로에 고정을 맞게 되었습니다 첫방송때는 아기 수술이있어서 참여를 못했는데. 오늘 제가 처음 방송을 나갑니다 지난 주 김문희대표님 그리고 우리 학부모님들과 함께한 학부모연대 부정선거 기자회견을 통해 연락이 왔고 아이들 양육과 건강상의 문제로 답변드리기 어려웠지만.. 제 발언이 이슈가 되어서가 아닌 저보다 앞서 발언하신 김문희대표님처럼 시간을 할애하고 헌신하고 희생하며 열심히 알리시고 활동을 해오신 학부모님들의 노력의 결실로 제가 사용될수 있는것에 감사하며 저도 이렇게 나마 방송을 통해 저의 마음과 학부모님들의 소리가 빠르게 전파될수 있다면 더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락을 하고 방송에 나가게되었습니다 오면서도 어제 본 특조위가 10시까지 올공에 온다는 공지가 내내 마음에 걸렸습니다... 가서 내 힘하나라도 보태야하는데,.., 내가 내는 목소리가 정말 기자회견때처럼 많은 이들에 울림이 될까..... 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