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올공 2-1게이트 앞에서 여러분과 함께 태극기 성조기 들고 외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오후 09: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 마세요 다시 재선거만 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날 재선거만 외칠때가 가장 보기 좋았음 차라리 외치고 싶은건 종이에 적어서 들고 다니세요 그리고 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정선거 카르텔 잘 모르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재선거만 해도 부정선거 저지르기 쉽지않아요^^ 하루만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재선거!!!!!!!!!!!!!!!!!!!!!!!!!!!!!!!!!!!!!!!!
오늘도 천안에서 외친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
아 뭐야 우리 고객님 올공 집회 3번이나 다녀오셨대 나 오늘 관리 그냥 해드려야겠다 💪💪💪💪 자유민주주의😎 재선거 재선거 업 🫶
"참정권 보장" 대학가 시국선언 물결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을 비판하는 시국선언이 경기지역 대학가에서도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 서명과 선언문 발표를 넘어 실질적인 집단 행동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6월8일자 온라인뉴스 '“참정권 침해” 인천 대학가, ‘투
"우리의 목소리, 들을 준비 돼 있는가"…기성세대 향한 청년들의 외침 10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학생회관 앞.전국 18개 대학에서 일제히 참정권 훼손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열린 이날, 연세대에서도 학생 100여 명이 모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모(26)씨는 시국선언에 참석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시위는 넘치는데 세상은 왜 안 바뀔까?(feat. 과잉정치)[딥다이브] 요즘 부쩍 전 세계가 시끌시끌합니다. 올봄 미국에선 ‘노 킹스(No Kings)’를 외치는 반트럼프 시위, 영국에선 ‘유나이트 더 킹덤(Unite the Kingdom)’을 외치는 반이민 시위가 벌어졌고요. 지난해 네팔·인도네시아·필리핀을 휩쓸었던 Z세대 시위는 올해…
[시대광장/정용관]청년은 진보나 보수의 예비군이 아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다.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부정선거론의 연장선쯤으로 여겼다. 그러다 수만 명의 2030 청년들이 모여 "재선거"를 외치는 모습을 보며 의아해졌다. "저건 도대체 뭘까." 이들 세대를 자주 접하는 한 중견 정치학자에게 물었더니 뜻밖에도 이런 답이 돌아왔다.
[김현우의 핫스팟] 입시·취업·자산 세 단어가 만든 2030 탈진영 이념 "중간만 가자."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이런 처세술을 조기 이수한 우리는 영혼 없는 끄덕임과
그룹 잼 출신 황현민 "잠실 집회 햄버거 쏜 후 욕설 쇄도" 그룹 잼 출신 황현민 "잠실 집회 햄버거 쏜 후 욕설 쇄도", 김소연 기자, 사회
참정권 시위 뛰어든 2030 …'불공정 사회' 향한 분노 터졌다 참정권 시위 뛰어든 2030 …'불공정 사회' 향한 분노 터졌다 - 매일경제 뉴스 바로가기 햄버거 AI검색 로그인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매일경제 60 Maeil Business News Korea 매일경제 60 나만의 AI 비서 뉴스 M 유튜브 콘텐츠 Hub 아카이브 독자서비스 MAI 에이전트 AI Hub 행사 비즈니스 경제 금융 기업 증권 부동산 테크·과학 오피니언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인기뉴스 매경플러스 dig 틴매일경제 레이더M 미라클아이 펄스 Pulse MK ESG 스타투데이 페스티벌 플러스 MK여행 MK빌리어드 매경게임진 매경e신문 뉴스레터 신설법인 마켓데이터 와글와글 팝업 시사경제용어 이슈 시리즈 테마 섹션 포토 인터뷰 오늘의 매경 신문 PDF 구독 신청 및 멤버십 MK Frame MK 운세 어린이경제교실 모바일 앱 뉴스 에이전트 증권 에이전트 경제교육 에이전트 즐거운 게임 AI 웹툰 챌린지 마이 모닝 브리핑 AI 오디오 뉴스 핵심 요약쏙 AI 세금 환급 똑똑한 검색 다국어 번역 AI 해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AI 추천 질문 세계지식포럼 세계한상대회 국민보고대회 서울머니쇼 GS칼텍스매경오픈 정진기언론문화상 매경TEST 미라클랩 부동산 매물 교육센터 MK Pick MK 장례 모바일 쿠폰 닛케이텔레콤 경제 홈 경제 정책 지표 무역 생활 경제 금융 홈 금융 정책 외환 은행 보험 카드·캐피털 핀테크 기업 홈 기업·경영 반도체·전자 중공업·화학 항공·해운 자동차 유통 중기·벤처 증권 홈 자본시장 정책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채권·펀드 기업 정보 가상자산 마켓 데이터 부동산 홈 시장 동향 분양·경매 투자 상품 정책·산업 테크·과학 홈 테크 인공지능 제약·바이오 과학 우주 건강 오피니언 홈 사설 기명칼럼 매경포럼 매경데스크 객원칼럼 기자칼럼 기고 정치 홈 청와대 국회·정당 외교·국방·남북 행정 사회 홈 사건 사고 법원·검찰 노동·취업 교통·환경 복지 교육 지역 인물 동정 인사·부음 로펌 리포트 국제 홈 글로벌 경제 글로벌 산업 글로벌 정치 글로벌 사회 문화 홈 전시·공연 책 영화 종교·학술 미디어 산업 여행·레저 스포츠 홈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일반 이슈 홈 경제 금융 기업 증권 부동산 테크과학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기획 매경플러스 홈 인베스트+ 이코노미+ 라이프+ 머니쇼 전체시리즈 게임 홈 크로스워드 뉴스퀴즈 영문 일문 중문 닫기 음성검색 듣는 중입니다. 지면보기 구독신청 매경미디어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마이페이지 M매경미디어 소개 매거진 & 미디어 매경Golf Citylife 스타투데이 여행+ 매경헬스 MIRKLEAI Mplus Pulse 레이더M dig 방송사 MBN 매일경제TV MBN+ 계열사 매경AX 매경비즈 매경출판 M-Print 더보기 APP 매일경제뉴스 매경e신문 dig(디그) 매경ECONOMY 매경LUXMEN 더보기 닫기 햄버거 AI검색 다국어 ENG JPN CHN 닫기 매일경제 60 2026년 6월 10일 (수) 경제 금융 기업 증권 부동산 테크·과학 오피니언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M 유튜브 경제 홈 경제 정책 지표 무역 생활 경제 이슈 #경제성장 #노동법 후폭풍 #위기의 중산층 #글로벌 증시 조정 콘텐츠 Hub 디그 쉽지만 얕지 않게 파고드는 경제뉴스 재테크 #2030 자산 늘리기 #3040 자산 지키기 #4050 노후 준비하기 경제 많이 본 기사 1 “아들 놈이 아직 백수라서요”…70세 이상 고령 취업자, 200만명 넘었다 2 “혼인신고 안 할 이유가 없네요”…‘결혼 페널티’ 달라진다는데 3 “8배 넘게 팔렸다”…젠슨 황이 뜯어 먹은 편의점 과자의 정체 4 “코스피 급락 땡큐, 은행빚 땡겨서 풀매수”…이틀간 마통 6천억 늘었다 5 “대통령님, 그래도 나라 빚 먼저 갚아야 합니다” [기자24시] 금융 홈 금융 정책 외환 은행 보험 카드·캐피털 핀테크 이슈 #환율∙금리 경고등 #한은 기준금리 #포용금융∙기본금융 #금융당국 조직개편 금융 많이 본 기사 1 “코스피 급락 땡큐, 은행빚 땡겨서 풀매수”…이틀간 마통 6천억 늘었다 2 40대 1인당 빚 1억2360만원 ‘역대 최대’…가계부채, 상호금융으로 이동 가속 3 [단독] 인구감소지역 98%서 점포 유지한 새마을금고…수익성 확보는 숙제 4 인뱅·지방은행, 정부 규제 발목에 ‘이것’으로 살길 찾는다 5 “세금혜택만 받고 빚독촉?” 연체채권 시효완성해야 세제혜택 준다 기업 홈 기업·경영 반도체·전자 중공업·화학 항공·해운 자동차 유통 중기·벤처 테마 섹션 비즈 스토리 더 카 컨슈머저널 기업 많이 본 기사 1 “삼성·LG, 인심 한번 후하게 쓰네”…가전제품 ‘반값’ 전쟁 시작 2 일등석 품은 '도로위 응접실' 주행 감성·정숙성 모두 잡아 3 빅테크 매일 연락오고, 월수당 천만원 직원도…광케이블공장 무슨일이 4 “5000원에 이정도라니”…스탠리 감성에 다이소 품절대란, 뭐길래 5 “가전 바꾸려면 바로 지금”…삼성·LG 역대급 할인 경쟁 증권 홈 자본시장 정책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채권·펀드 기업 정보 가상자산 마켓 데이터 유튜브 월가월부 월가에서 월급받는 부자되는 비법을 전수 매경 자이앤트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의 생생한 정보 전달 뉴미디어 월가월부 텔레그램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 증권 많이 본 기사 1 이익은 TSMC 압도하는데…“삼전닉스 주가 여전히 4배 저평가” 2 [단독] 스페이스X 상장, 기관청약 비율 제한…‘원화 방어’ 나선 외환당국 3 “하이닉스, 미국 ADR 8월 상장 전망”…증권가, 주가 재평가 기대감 4 “외국인·기관 6조원 팔았다”…코스피, 4.5% 급락 7730선 마감 5 [속보]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방첩·수사·보안 기능 분산 이관 부동산 홈 시장 동향 분양·경매 투자 상품 정책·산업 유튜브 매부리TV 매의 부리처럼 콕콕 부동산 재테크 정보 부동산 많이 본 기사 1 “전세 사라질 운명” 李 말이 현실로 …서울 아파트 월세비중 50% 넘겨 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 주거지”…용인 고림지구 공급 아파트 보니 3 관악·동대문 구축 12억 …'외곽 키맞추기'에 더 높아진 내집 문턱 4 양도세 중과 부활 한 달…다주택 비율·서울 아파트 매물 동시 감소 5 부동산세 ‘실거주 중심 원칙’ 개편 시동…양도·보유세 부담 커지나 테크·과학 홈 테크 인공지능 제약·바이오 과학 우주 건강 테마섹션 MK테크리뷰 헬스저널 뉴스레터 미라클레터 실리콘밸리 현장서 전하는 테크 트렌드 테크·과학 많이 본 기사 1 앤스로픽, ‘위험해서 봉인’했던 미토스...공격 기능 빼고 출시 2 “중국 AI 왜 써?” 하더니 사용량 1위…‘99% 할인’ 앞에는 국경없다 3 애플도 관심 보인 투명 OLED기술, 서울대가 선보였다 4 넷마블, 구로동 사옥 ‘지타워’ 6977억원에 매각 5 AI가 신약후보 찾고 로봇팔이 원료 운반 … 진격의 '셀트리온 AX' 오피니언 홈 사설 기명칼럼 매경포럼 매경데스크 객원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명필진 손현덕 김세형 김선걸 이은아 노원명 황인혁 오피니언 많이 본 기사 1 삼전·닉스 호남에 반도체공장…본질 경쟁력 훼손은 없어야 [사설] 2 젠슨 황 "다시 기계공학 시대"…제조강국 韓에 절호의 기회 [사설] 3 1주택자 보유세 인상만큼은 신중해야 [사설] 4 [기고] 통화주권 지킬 골든타임, 끝나가고 있다 5 [기자24시] 그래도 국채는 갚아야 합니다 정치 홈 청와대 국회·정당 외교·국방·남북 행정 이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재명 시대 #윤석열 무기징역 정치 많이 본 기사 1 [속보] 이 대통령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지선 이후 지지율 급락에 사과 2 [속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정점식 전 정책위의장 3 지방선거 후폭풍?…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0.4%로 급락 [KSOI] 4 한동훈 “한성숙, ‘성남FC 뇌물 기업’ 대표출신…국무총리 부적절” 5 박지원 “이 대통령 패배하면 다 죽어…민주당 정신 차려야” 사회 홈 사건·사고 법원·검찰 노동·취업 교통·환경 복지 교육 지역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부음 기고 로펌 리포트 테마 섹션 에듀저널 틴매일경제 사회 많이 본 기사 1 “배달앱 중독, 금주선언 다음날 폭음…원시습성 남아있는 뇌가 문제죠” 2 “경권은 어디로”…‘중국 경찰’ 조롱당한 김 경정의 작심 발언 3 ‘투표지 50%만 인쇄’, 선관위 회의도 없이 내부 2명이 결재했다 4 “잠만 자는 방은 안 팔려요”…2030도 수십만원 기꺼이 쓴다는 토종 K호텔 5 [속보] 검찰인권존중미래委 출범…1차 조사대상 대북송금·대장동 포함 국제 홈 글로벌 경제 글로벌 산업 글로벌 정치 글로벌 사회 이슈 #일본 기준금리 #美·이란 전쟁 #한미관계 #젠슨황 방한 국제 많이 본 기사 1 호르무즈 충돌 재개했는데…美부통령 “이란과 합의 매우 근접” 낙관 2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유명 배우 급성 백혈병 사망에 아내 ‘망연자실’ 3 물 건너간 종전 합의…‘헬기 추락’에 美-이란 맞불 타격 4 17년간 900차례나 비행한 기장이 무면허라니…발칵 뒤집힌 항공사 5 중국 SNS에 넘쳐나는 “북한에서 노동자 정말 싸요” 홍보 영상 문화 홈 전시·공연 책 영화 종교·학술 미디어 산업 여행·레저 스타투데이 에디터 픽 MZ 취향 저격한 ‘영크크’ [샤이닝스타] 코르티스가 증명한 ‘창작의 힘’ “연예인병 말기” 욕해놓고 ‘아님말고’ [신영은의 만화경] 장원영 마녀사냥의 잔혹한 민낯 유튜브 여행플러스 문화 많이 본 기사 1 결혼 아닌 결별…수영·정경호, 14년 열애 마침표 2 “달라진 얼굴·온몸 흉터 투성이”…이혜영, 폐암 투병 5년만 근황 3 정경호, ‘14년 연인’ 최수영과 결별 발표 날 올린 사진은... 4 “위생상 더럽긴 하겠지만”…가수 린, 화장실서 생활하는 이유 5 ‘폭행 논란’ 최철호, 택배 상하차 일용직 됐다…“5평 원룸서 가족 위해 버텨” 스포츠 홈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일반 유튜브 매경골프 스포츠 많이 본 기사 1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빅리거 신기록 달성 [MK현장] 2 ‘대중제 1위’ 파인비치, 그린피 50% 할인…지역민에 감사 이벤트 3 이정후, 16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빅리거 타이 기록 달성 [MK현장] 4 메시·호날두·손흥민…월드컵 '라스트 댄스' 5 ‘15년차 베테랑’ 최진수의 쓸쓸한 마무리, 그를 향한 최소한의 존중 없었다…“내가 이렇게 존중받지 못할 선수인가” [MK인터뷰] 검색어 지우기 음성검색 검색 똑똑하게 질문하기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글로벌 흐름은? 노동시장 변화에 맞춘 정부 고용 정책은? ESG 경영 확산, 기업의 생존 전략은?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 동향은? AI 검색 을 우선 설정합니다. 매일경제 AI 검색 이용방법 Powered by perplexity 통합검색 닫기 공유 이메일에 공유하기 카카오톡에 공유하기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링크 복사하기 닫기 글자 크기 가 가 가 가 가 닫기 번역 ENG JPN CHN 닫기 편의기능 공유 글자크기 인쇄 즐겨찾기 댓글 AI AI기능 편의 번역 핵심요약 추천질문 관련종목 AI해설 에디터 픽 추천기사 40대 1인당 빚 1억2360만원 ‘역대 최대’ 넘치는 초중고 교육예산 'OECD 1위' … 대학은 허덕 '고사 위기' 한성숙 중기부 장관 “식품 제조기업 중 스마트공장 16% 불과 … 제조데이터 구축에 집중지원” “반도체 잘 벌었다만”… 기업 10곳 중 4곳은 이자 내기도 벅차 ‘역대 최대’ “혼인신고 안 할 이유가 없네요” … ‘결혼 페널티’ 달라진다는데 나만의 AI 비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시위 뛰어든 2030 …'불공정 사회' 향한 분노 터졌다 김송현 기자 조병연 기자 입력 : 2026.06.10 17:50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엿새째 유일하게 자산 줄어든 세대 경력 선호·정년 연장 맞물려 청년 일자리 점차 줄어들고 집값 급등에 세대격차 심화 "기회 빼앗긴 청년은 벼랑끝" 사진 확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T나는 정치] 투표용지 사태로 드러난 2030 정치 참여…기성정당 향한 경... [T나는 정치] 투표용지 사태로 드러난 2030 정치 참여…기성정당 향한 경고장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5신년기획 더 나은 대한민국 충청이 중심입니다. NEWS NEWS 시청자들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더욱 공정하고 신뢰받는 방송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8뉴스 대전/세종/충남 IT/과학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국제 칼럼 뉴스다시보기 정정·반론보도 기자상 수상작 TV TV 시청자들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더욱 공정하고 신뢰받는 방송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TJB 생방송 투데이 화첩기행 메디컬 플러스 펫트라슈 전국 TOP10 가요쇼 네모세모 라이프 플러스 핸드메이드 in asia 테마스페셜 미래설계소 탑클래스 명가 기업의 DNA 뉴스큐레이터 시선 고향이 보인다 TJB AI 날씨와 생활 특집프로그램 RADIO RADIO 시청자들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더욱 공정하고 신뢰받는 방송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가요캠프 해피투게더 뮤우직포차 심야영화관 뮤직에세이 좋은날 좋은아침 WITH TJB WITH TJB 시청자들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더욱 공정하고 신뢰받는 방송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공지사항 채용공고 TJB M 베트남 매칭데이 안내 촬영장소 임대안내 EVENT LIVE TV RADIO 제보 편성표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검색 열기 SEARCH 전체검색 열기 NEWS 8뉴스 대전/세종/충남 IT/과학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국제 칼럼 뉴스다시보기 정정·반론보도 기자상 수상작 TV TJB 생방송 투데이 화첩기행 메디컬 플러스 펫트라슈 전국 TOP10 가요쇼 네모세모 라이프 플러스 핸드메이드 in asia 테마스페셜 미래설계소 탑클래스 명가 기업의 DNA 뉴스큐레이터 시선 고향이 보인다 TJB AI 날씨와 생활 특집프로그램 RADIO 가요캠프 해피투게더 뮤우직포차 심야영화관 뮤직에세이 좋은날 좋은아침 WITH TJB 공지사항 채용공고 TJB M 베트남 매칭데이 안내 촬영장소 임대안내 EVENT 8뉴스 대전/세종/충남 IT/과학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국제 칼럼 NEWS 스포츠 페이스북 트위터 화면 프린트 [T나는 정치] 투표용지 사태로 드러난 2030 정치 참여…기성정당 향한 경고장 김건교 기자 2026.06.10 오후 02:17 인쇄 잠실 시위서 진영 논리 거부한 젊은층 존재감 부각 전문가들 "권리 중심 정치 요구…기성 정치 변화 필요" 6ㆍ3지방선거 개표소 봉쇄 시위 계속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진 2030세대의 집단 행동이 정치권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이나 이념 진영에 기대지 않고 개인의 권리 침해 문제를 중심으로 목소리를 내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기존 정치 문법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단순한 선거 관리 논란을 넘어 2030세대가 독자적인 정치 주체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합니다. 현충일 추념식 참석한 정청래 대표와 장동혁 대표 ◇ 정치권 계산 벗어난 2030 시위 정치권은 최근 잠실 개표소 일대에서 진행된 시위 양상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당초 정치권 안팎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정부·여당을 향한 정치 공세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적지 않았습니다. 야권 역시 선관위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여론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위 현장은 기존 정치 집회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참가자들은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과 거리를 두려는 태도를 보였고, 일부 극우 성향 단체가 사용해 온 상징물이나 구호에도 선을 그었습니다. 특히 부정선거 주장과 같은 정치적 프레임에 동조하지 않는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정치권이 기존의 진영 대결 구도로 해석하려 했던 움직임이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 셈입니다. ◇ "누가 대표하는지조차 불분명" 정치권이 더욱 주목하는 부분은 시위의 조직 방식입니다. 기존 집회는 시민단체나 정당, 사회단체가 중심이 돼 참가자를 모으는 구조가 일반적이었습니다. 반면 이번 움직임은 뚜렷한 지도부나 대표 조직 없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형태를 보였습니다. 이 때문에 정치권도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문제의식에는 공감하지만 누구와 대화해야 할지조차 불분명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국정조사와 특검, 책임자 처벌 등 제도적 대응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시위 참여자들의 요구를 정치적으로 어떻게 수용할지는 뚜렷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30은 이념보다 권리를 본다" 전문가들은 이번 현상의 핵심을 개인 권리 중심의 정치 참여에서 찾고 있습니다. 과거 정치 참여가 계층이나 이념, 지역 정체성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현재 2030세대는 자신의 권리와 절차적 공정성 문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정치학자들은 이번 시위를 단순한 선거 논란이 아니라 투표권과 시민권 행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한 저항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권리가 침해됐다고 판단할 때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분석입니다. 이 때문에 기존 정당들이 익숙한 진보·보수 프레임으로 접근할 경우 오히려 반발을 불러올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 "정치 무관심 세대라는 인식 깨졌다" 그동안 정치권 일각에서는 MZ세대를 정치에 무관심한 세대로 규정하는 시각이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움직임이 그런 인식이 잘못됐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합니다. 1980년대 민주화 운동 세대가 민주주의와 정치 개혁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결집했다면, 현재의 2030세대는 개인 권리와 공정성, 절차적 정의를 중심으로 정치적 행동에 나선다는 것입니다. 즉 정치에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갖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선거 관리 부실 문제와 선관위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는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대학 총학생회들도 시국선언에 나서는 등 움직임이 확산하는 양상입니다. 국회 본회의 ◇ 여야 모두 '새로운 유권자' 이해해야 정치권에서는 결국 2030세대의 요구를 정당 정치가 어떻게 수용할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성 정치에 대한 불신과 거리 두기가 강한 상황에서 기존 방식으로 접근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2030세대가 정치권에 요구하는 것은 진영 대결이 아니라 시민 권리 보호와 책임 있는 제도 운영이라고 분석합니다. 따라서 선관위 개혁과 선거 절차 개선, 투명성 강화 등 실질적인 제도 변화가 뒤따르지 않는다면 정치권 전반에 대한 불신이 더 커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옵니다. ◇ "먼저 이해하는 정당이 미래 승자" 이번 사태는 단순한 선거 관리 논란을 넘어 정치 세대교체의 신호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과거처럼 정당이 지지층을 조직하고 동원하는 방식보다 시민들이 특정 이슈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결집하는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2030세대의 사고방식과 정치 참여 방식을 얼마나 빨리 이해하고 반영하느냐가 향후 정당 경쟁력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국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드러낸 것은 선거 행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기성 정치가 아직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새로운 유권자 집단의 등장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TJB.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출처 : TJB 뉴스 최신뉴스 더보기 [취재수첩] 초등생 프로그램에 등장한 '항미원조'…논란 자초한 국방부 대전 안산산단 그린벨트 해제 '청신호' 금강 백제보 10월 15일까지 '완전 개방' 대전시, 풍수해 종합대책 가동.."동장에 대피 명령권 위임" 대전 중구 태평동 음식점서 불.."꼬치 조리하다 불 붙어" 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기항 준비 '총력 많이 본 뉴스 [취재수첩]'5억 분의 1' 확률이 10곳서 동시에?…이번엔 '동일 득표' 조작 논란 [충청의선택]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3수 도전 성광진 후보 꺾고 0.63%p 차 신승 송파 개표 완료, 서울 득표율 확정 …吳 1.15%p차 승리 젠슨 황, 오늘 SK·현대차·LG·네이버 총수와 '삼소 회동'…AI 동맹 주목 [충청의선택]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진보 성향 첫 출마서 30.54% 득표 한화이글스, 11일까지 응원단 운영 중단.."폭발 사고 추모" 잠실7동 투표함 봉쇄 35시간 만에 해제…투표함 2개 개표소 이송 법원, 모스 탄 교수 출국금지 집행정지 신청 기각…수사 계속" 투표지 부족 사태에 선관위 부실 관리 비판…"100% 인쇄 원칙 어긴 것" 젠슨 황 "한국 위한 깜짝 선물 준비"…로봇산업 투자 강조 김건교 취재기자 [email protected] 다른기사보기 *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로그인 후 댓글 작성 가능 합니다. 돌아가기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금지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바로가기 사이트 바로가기 SBS 대전광역시 세종시 충청남도 미야자키 TV 구마모토 TV 지역민영방송 SBS KNN G1 TBC KBC UBC JTV CJB JIBS 34125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31 TEL.042-281-1101 © 2025. TJB. All Rights Reserved. TJB 소개 회사개황 조직도 임직원현황 TJB 보도국 데이터 룸 TJB 기자상 수상작 TJB 윤리강령 언론윤리강령 방송편성규약 TJB 우성문화재단 시청자와함께 시청자의견 시청자위원회 고충처리인 난시청제보 영상판매 홍보관안내 편성표 CI 다운로드 광고안내 광고유형 광고절차 광고, 협찬안내 광고단가문의 뉴스제보 TEL. 080-987-5555 FAX. 042-285-5813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빠른메뉴 시청자의견 뉴스제보 광고안내 카카오톡 위로
대학가 참정권 시국선언, 커지는 2030 목소리 의미 있다[사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촉발된 2030 세대의 분노가 ‘잠실 집회’를 넘어 전국 대학가로 확산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국외대 등의 총학생회는 6·10만세운동 100주년 및 6·10 민주항쟁 39주년인 10일 오후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16개 대학이
[시사칼럼] 대학가까지 번진 선관위 불신…청년들이 묻는 '한 표의 가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거 이후에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논란은 단순한 선거관리 실패를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 보장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전국 대학가에는 시국선언과 대자보가 잇따라 게시되고 있으며, 거리에서는 시민들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고 있다. 일부는 재선거를 주장하고, 일부는 선거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개혁을 촉구한다. 목소리는 다양하지만 공통된 질문은 하나다."국민의 한 표는 과연 제대로 보장됐는가."이번 사태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행정 착
[김지현의 SideBar] 청년들이 외치는 투표할 권리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앞. 20~30대 청년들이 ‘참정권 침해 문제 제기’, ‘공정한 선거 관리’ 등이 적힌 스케치북 피켓을 들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설] ‘투표용지 참사’ 성난 대학가... MZ세대를 다시 본다 이번 투표용지 사태를 보노라면 한숨이 난다. 해외 언론들도 대서특필이다. ‘K-대한민국이라더니 이게 뭐지’ 하는 듯하다. 점입가경이다.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가 50곳에서 91곳으로 늘었다. 청주에서는 멀쩡한 유권자 1천여명이 투표인 명부에서 사라졌다. 정말
[데스크 칼럼] 2030은 왜 광장으로 몰려갔을까 [데스크 칼럼] 2030은 왜 광장으로 몰려갔을까, 조진형 정치부장
초고소득 연예인의 소득을 국민들과 같이 나누자 연예인은 공공재니까 그들의 수익을 같이 나눠야 됩니다. 연간 추가세수 약 1,000억 (추정) 예상 청원동의 해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3083BD3F9B6588EE064B49691C6967B
참정권 지키겠다며 거리로 나온 2030…대학가 넘어 전국 확산 9일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에서 한 학생이 6·3 지방선거 투표...
6/8 잠실스케치벽^^ 청춘들 진짜 너무 멋있다ㅠ
나흘째 재선거 촉구하며 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이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06.08. [email protected]
"재선거" 외친 2030...무엇이 이들을 움직였나 6·3 지방 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시위 현장 상당수가 2030 젊은 세대로 추정되는데 무엇이 이들을 분노하게 만들었...
'재선거 요구' 천안 도심 울렸다…청년단체·시민들 문화거리 행진 잠실에 이어 천안에서도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거리로 나왔다. 충남 지역 청년단체와 시민들은 주말 저녁 천안 도심에 모여 참정권과 기본권 문제를 제기
공정성 훼손에 분노… 2030 저항 커졌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2030세대가 반발의 중심에 서고 있다. 특별한 구심점이 없는데도 수만명이 자발적으로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를 이어가
재선거 촉구하며 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06.07. [email protected]
재선거 촉구하며 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06.07. [email protected]
2026년 6월 6일 잠실민주화운동
"국민 아니냐" 베리굿 출신 신지원, 개표소 시위에 응원 목소리 방송, 가요, 영화, 해외연예, 영상뉴스, 연예뉴스, 예능 등 수록.
민주주의의 꽃이 저버리지 않도록 (총학생회·대의원회 시국선언문) 2026년 6월 6일 현충일, 강동대학교 총학생회와 각 학과 학회장들이 뜻을 모아 강동대학교 대의원회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투표는 단순히 표를 행사하는 행위가 아닌,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하는 민주주의의 핵심 과정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사회는 심화되는 갈등과 혐오, 그리고 정치적 무관심 속에서 민주주의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투표권과 자유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위에 존재합니다.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때, 민주주의는 비로소 온전하게 피어날 수 있습니다. 청년은 미래의 시민이 아닌 ’현재의 시민‘입니다. 사회 문제의 당사자로서, 국가의 방향을 결정할 권리를 가진 구성원으로서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올바른 사회를 지향하기 위한 강동대학교 학우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민주주의의 꽃이 저버리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책임과 연대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번 시국선언은 총학생회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되었으며, 대의원회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되어 진행되었습니다.
아 가야되는데 발이묶여서 답답해 도둑맞은 민주주의 되찾으러가야하는데 .. 젊은친구들 2030 밤에라도 갈수있으면 갈게!!!! Seize the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