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이후 나의 약속들 - 정치. 역사에 무지했던 나를 반성한다 - 올림픽공원에서 나의 여가시간을 보내자 - 올림픽공원에 2-3일에 한 번은 가자. 가 약속이다 - 온라인 릴스를 하루에 최소 1개를 만들자 -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주변부터 알리자 - 적극적으로 국회청원을 참여하고 알린다 금요일이면 둘째 친구들끼리 풋살장에서 2시간넘게 축구를 한다. 곤충도잡았다,물총놀이도 했다가,땅도 팠다가 등등 엄마들끼리 대기 시간이 있다. 다들 내가 끝나면 올림픽공원에 가는 걸 안다. 응원받을 일도 아닌데 자꾸 힘내라고 한다. 미안한 일 아닌데 자꾸 미안하다 한다. 그래도 정말 보람찬 건 나를 보고 다녀가신 어머니가 있다는 점 🙂↕️ 엄마들의 한결같은 마음은 “우리아이들을 위해 어른이 나서야 한다. 우리가 왜 이민을 가냐. 지들이 나가야지“ 이게 맞다. 내가 왜 나가야하는데???? 🇰🇷 공산주의하고 싶은 분들은 무관심하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