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에 산책나온 어느 40대 부부가 재선거 구호를 듣고 "시끄럽네..언제까지 이걸 할거야" 라는 논조로 투덜거리면서 가더라. (일부러 들으려 한간 아니지만) 투표 좀 못한걸로 되게 유세 부리네(?) 라고..남편이 와이프에게 말하는 모습에 소위 "어안이 벙벙" 했다. 재선거를 외치는 구호를 한낱(?) 유세로 생각하다니, 만약 그 40대 부부가 직접(?)겪었더라도 그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라는 반문을 하고 싶었다. 그 부부가 행사하는 참정권은 별거(?) 아니라는것인지.. 민주주의 교육은 그 부부부터 재 교육해야할 것이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