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동받은 이야기 잠시만 들어주라 내가 저번에 첫주 주말지나고 월요일이 제일 취약할거같다고 해서 회사에 연차를 썻는데 그때 매니저님한테 "지켜야할것이 있어서 연차를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냈었어 근데 매니저님은 무슨소린지 몰랐었나봐 나중에 오셔서 나한테 이제 그의미를 알았다고 올림픽공원 그 시위 그거 나가세요?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네 지금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고 했거든 근데 본인은 정치성향이없다고 하면서 그 나가는건 좋은데 일에 지장가면 안된다. 하면서 뭐라고 계속 하시는데 열이 받는거야 그래서 내가 지금 저희가 하는 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면 할수없습니다. 매니저님 다른건 괜찮지만 지금 현상황은 정치를 떠나서 민주주의가 깨지고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다니는것에 대해서는 회사에 피해가 안가게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말했거든 그래서 예...하면서 가셨거든 그뒤로 나를 부르지도 보지도 거의 않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