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을 도통 이해할 수 없다.
입만 열면 "긁우, 극우" 하며 상대를 혐오하고 조롱하면서도, 정작 혐오와 조롱은 하지 말자며 글들은 또 엄청 진지하게 쓴다.
'긁우'라는 표현 자체가 상대를 비하하고 낙인찍는 혐오의 단어 아닌가? 결국 그들에게 자신들이 하는 혐오는 '일상적인 표현'일 뿐이고, 우파가 하는 말만 '혐오'가 된다.
정말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집단이 좌파다. 그것을 10대들이 빗대어 조롱한 것이 '스타벅스 가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