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을 도통 이해할 수 없다. 입만 열면 "긁우, 극우" 하며 상대를 혐오하고 조롱하면서도, 정작 혐오와 조롱은 하지 말자며 글들은 또 엄청 진지하게 쓴다. '긁우'라는 표현 자체가 상대를 비하하고 낙인찍는 혐오의 단어 아닌가? 결국 그들에게 자신들이 하는 혐오는 '일상적인 표현'일 뿐이고, 우파가 하는 말만 '혐오'가 된다. 정말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집단이 좌파다. 그것을 10대들이 빗대어 조롱한 것이 '스타벅스 가자'이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내로남불이 얼마나 역겨운지 체감하시려면 저 자리에 김민수가 아닌 황교안 대표가 서있었을때 과연 아무말이 없었을지 생각해보면 됩니다.
여권의 내로남불이 2030 분노에 불붙였다 [이동수의 세대 진단]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재선거 요구 집회는 그 의미가 결코 작지 않다. 기존 정치 세력이 아닌, 평범한 청년들이 중심이 돼 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4050식 내로남불 정치 끝내라"… 투표장·거리로 뛰쳐나온 '앵그리 영' [더퍼블릭=양원모 기자] 6·3 지방선거 이후 2030세대의 정치적 반발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정 정당을 향한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