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국민이 힘이 없단걸 오늘 한번 더 느낍니다. 투표함은 안가져갔지만, 문은 열렸기때문에 언제라도 다시 열기 편하고, 정보통 듣기로는 7일 or 9일에 다시 한번 연다고 합니다. 저는 허탈해서 평택 내려왔습니다. 곧 다시 뵙겠습니다. 여동생은 목소리가 좋습니다. 건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