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오늘로 42일째입니다. 선관위는 투표함이 옮겨진 지 이틀 뒤이고, 주말 대형 집회가 열렸던 지난달 7일, 괴한 3명이 침입했다고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JTBC가 당시 CCTV 영상을 확보해 살펴봤습니다. 술에 취해 보이는 괴한들이 휴대전화로 내부 곳곳을 찍었습니다. 도어록을 부수고 기계실에 노상방뇨를 했다는 기록도 있었습니다. #JTBC뉴스 #뉴스룸 #올림픽공원 #봉쇄시위 #선관위 #투표함 #무단침입
오후 1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오늘로 42일째입니다. 선관위는 투표함이 옮겨진 지 이틀 뒤이고, 주말 대형 집회가 열렸던 지난달 7일, 괴한 3명이 침입했다고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JTBC가 당시 CCTV 영상을 확보해 살펴봤습니다. 술에 취해 보이는 괴한들이 휴대전화로 내부 곳곳을 찍었습니다. 도어록을 부수고 기계실에 노상방뇨를 했다는 기록도 있었습니다. #JTBC뉴스 #뉴스룸 #올림픽공원 #봉쇄시위 #선관위 #투표함 #무단침입
[최초 공개, 올림픽공원 투표함 보관 장소는 CCTV 사각지대] 송파 선관위 관계자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있는 ‘투표함 보관 장소’는 CCTV 2대로 실시간 감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거짓이었다. 오늘 CCTV를 제출받아 도면과 영상을 공개한다. 놀랍게도 CCTV 2대는 건물 외벽 출입문 쪽과 그 https://t.co/GOAcF1XJ4U
국회 질의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에 납품된 투표함의 제작 과정과 품질 관리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질의 과정에서 해당 투표함은 국내에서 직접 생산된 것이 아니라 중국 OEM 방식으로 제작된 사실이 확인됐으며, 납품 이후에는 부품 결함과 자물쇠 잠금장치 불량 등의 문제가 발생해 재납품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선거는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만큼, 투표함과 같은 핵심 장비는 제작 과정과 품질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제조 방식과 관계없이 모든 장비는 엄격한 검수와 투명한 관리 절차를 거쳐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선거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단독]투명 사전투표함, 업체 대표는 ‘전 선관위 과장’ 중앙선관위, 이번 지방선거 때 부정선거 의혹을 불식 시킨다며 13억 여원을 들여 투명 투표함을 도입했는데요. 이 투표함을 제작한 업체, 선관위 출신들이 근무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상상했던대로.. 그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소리쳤던 https://t.co/gwB5Qafd1i
247만장 투표용지 보관한 곳이 ‘샤워실’…국조특위 “CCTV도 안 찍힌다”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를 방문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특위는 보관 중인 투표용지 247만장과 투표함의 존재를 직접 확인했지만, CCTV 관리가 미흡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하게 질타했다. 국조특위는 이날 정오께 버스를 이용해 올림픽공원에 도착한 뒤, 개표소를 점거 중인 시위대의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후 오후 1시 11분 경찰과 함께 핸드볼경기장 내부로 들어갔다. 시위대가 개표소를 봉쇄한 지 27일 만에 이뤄진 진입이었다. 위원들이 들어서는 과정에서 집회 참가자 수가 늘어나며 ‘부정선거’, ‘재선거’ 등의 구호와 고성이 이어졌지만, 국조특위 위원들과 시위대 사이에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위원들은 송파구 전역의 투표함 약 380개와 투표용지 247만장, 투표록과 개표록 등이 보관된 지하 사무실 두 곳을 찾아 약 15분간 현장을 둘러봤다. 반출되지 않은 채 보존 중인 투표함을 확인하는 한편, CCTV 설치 상태와 기타 선거 관련 물품, 출입문 통제 여부 등을 점검했다. 다만 투표함은 개봉하지 않았으며, 현장 보존 원칙에 따라 확인을 마친 뒤 다시 출입문을 폐쇄했다. ___________________ 최신 뉴스 제일 먼저 보고 싶다면 매일신문을 팔로우해보세요!📰🖋 ✒기자 | 윤수진 기자 📷출처 | 연합뉴스 #잠실 #선거 #지방선거 #올림픽공원 #뉴스
27일 만에 공개된 '잠실 투표함' ···개표는 언제할까?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를 찾아 현장 조사를 벌여 247만장의 투표용지와 투표함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있던 상태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선관위의 기존 조치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엉망이었습니다 이제부터 특검 전에 증거물인 투표함을 건드리면 증거인멸죄입니다. 오늘부터 더 힘차게 외치고 싸우겠습니다. 야당 주도 특검만이 유일한 해법입니다!
국조특위, 투표함 CCTV 미비 지적…윤상현 “재검표 검토를”(종합) - 경찰 협조 속 40분간 조사 진행 - 與, 샤워실에 투표함 보관 질타 - 국힘은 “수사 전까지 현장 보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투표용지가 박스채로 엄청나게 많이 남아있었다고 하는데 저거 내부는 당연히 봤겠지?? 내부에 새 투표지 있는거 맞데?? 아는사람
[이슈] '올공' 27일 만에 열렸다…국조특위·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 40분간 핸드볼경기장 현장조사…투표함 등 보관 확인 | MBN NEWS
국민이 힘이 없단걸 오늘 한번 더 느낍니다. 투표함은 안가져갔지만, 문은 열렸기때문에 언제라도 다시 열기 편하고, 정보통 듣기로는 7일 or 9일에 다시 한번 연다고 합니다. 저는 허탈해서 평택 내려왔습니다. 곧 다시 뵙겠습니다. 여동생은 목소리가 좋습니다. 건강합니다.
국조특위, 봉쇄 27일만에 ‘올공’ 개표소 진입…“투표지 247만장 그대... 40분간 핸드볼경기장 현장조사…투표함 등 보관 확인투표함 개봉·반출 안 해…“오해·증거인멸 등 소지 있어”“선거관리 부실” 한목소리…“선관위, 집회·임
국조특위 27일 만에 잠실 개표소 진입해 현장조사, "투표함 함부로 옮기... 국조특위 27일 만에 잠실 개표소 진입해 현장조사, "투표함 함부로 옮기면 더 큰 오해"
🚨속보🚨 선관위가 핸드볼경기장 “샤워실”에 “CCTV 없이” “한 달 째” 보관 중인 투표함들을 “경찰 공권력”을 동원해서 확인하고 온 “국조특위” 킬링포인트가 몇 개야🤦♂️🤦♀️
27일 만에 열린 잠실 개표소…투표함 반출은 무산 27일 만에 열린 잠실 개표소…투표함 반출은 무산, 최영총 기자, 사회
제가 제주 사람이라 잘 모르는데 올림픽 공원도 투표소였나요?? 우성아파트에서 가져간 투표함만 개표한게 아니었음?? 투표용지가 왜 거기 다 있어??
투표함은 아직 그대로 있고, 우리가 더 모여서 외쳐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비겁하게 2-3으로 올 것을 예고하고 2-2를 쳤지만, 언젠가는 공권력을 통해 게이트 개방할 거 다들 예상하지 않았습니까. 레거시 언론에서는 시위대 해산이라고 거짓말하는데, 여러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특검 얘기 나오는 것도 이렇게라도 선관위가 압박 받는 것도 다 올공 가족분들의 헌신과 외침이 헛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더 알리고 더 외칩시다. 항상 자랑스럽습니다. ▓
잠실 올공 핸드볼경기장에 들어가서 상황 파악하고 투표함 건들면 안 된다 말하는 주진우 의원 그리고 cctv 도 체크하고 제출하라고 하네요. 야당주도 특검이 우선이라고 말하는 주 의원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주진우 #올림픽공원 #참정권
투표함 이 아니라 투표지? 테잎 도 안뜯었네? 투표용지 없다 ㅈㄹ 하더니
진우의원님 올공 투표함 보고 가셨데요~😇
국조특위, 잠실 개표소 진입…봉쇄 시위 27일만 지난달 5일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두 개가 개표소인 핸드볼경기장으로 옮겨지고 '봉쇄 시위'가 시작된 지 27일 만입니다. 경기장으로 들어간 국조특위 위원들은 곧바로 지하로 이동해 보관 중인 물품을 직접...
쇼를해라 왜 투표함 보관소에만 CCTV가 없어?
<속보> 투표함 발견
선관위 "잠실 보관 투표함·투표용지 공개 검증 찬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투표함과 투표용지를 여야와 시민단체가 함께 공개 검증하는 방안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는 1일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국조특위에서 선거 소청과 연계해 개표소를 함께 확인하는 방안을 의결해 준다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지난 대선 이후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에 보관된 투표함과 투표용지가 26일째 정리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강 직무대리는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는 쉽지
2-3에 너무 큰 태극기를 설치하는 건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ㅠㅠ 안이 잘 보이지 않게 가려지는 것 같아서요. 혹시 태극기를 옆으로 조금만 옮겨서 안쪽이 보이도록 하는 건 어떨까요? 물론 각자의 의견을 표현하고 외치는 것은 충분히 존중합니다. 다만 저희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안에 있는 투표함을 지키고, 누구나 그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이 보이지 않게 가려지는 것은 본래 취지와는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아 조심스럽게 의견을 남겨봅니다.
올공 딜레마 1 올공도 현재는 딜레마에 빠진 상황이다. 이걸 인지한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올공은 현재 투표함 때문에 포기할 수는 없는 지역이다. 그런데, 공원이라는 특성상, 고립된 지역이라 확장성이 부족하다. 마치 런던 하이드파크처럼... 그래서 여의도, 광화문 이런데로 결국 가긴 가야 하는데... 그래야 1천만이 모일 것... 최소 수십만명은 모일 것인데.. 앞에서 말씀드린 문제 때문에 포기할 수는 없다는 것... 어쩌면 이게 그들의 작전일 수도 있다. 서울 동남쪽에 사람들 몰아넣고.. 불이 크게 안 번지게 만들려는... 투표함 핑계로... 이러다 김 빠지겠지....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할까?? 또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군사작전이면 1연대 3대대만 남고 사단 전 병력은 이동하라고 할텐데... 내가 이미 생각한 건 있는데... 여러분도 아이디어 좀 주시길 바랍니다. 이 딜레마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서울시선관위 사무처장, 잠실 개표소 방문 무산 김범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이 오늘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았지만 경찰의 만류로 발길을 돌렸습니다.서울시선관위는 비공식 방문이었다며 투표함 반출을 위한 일정은 아니었고, 현재 투표함 이송 계획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22일째 이어지는 봉쇄로 경기...
올림픽 공원에 그동안 국민들이 나가서 지킨게 부정선거 증거인 투표함 지키려고 나간거 아님? 그걸 지들이 맘대로 합의했다며 열어주려는걸 저분이 혼자서 목숨걸고 막았는데 왜막았냐며 자혁당원이라며 욕하는사람들보면 전부 국힘당원들이네? 자혁당원이라는 증거는? 진영논리에 갇혀서 목적까지 잊은거?
협박만 하지 마시구요 핸드볼경기장 안에 있는 투표함 다 열어서 대조하면 끝나는 일이잖아요? 엄중수사에 패가망신은 시킬 수 있고 투표함 까는건 그렇게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