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져] 오늘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이 있었다. 국민의힘 주도의 특검이 불가피하다. 투표함의 보관 상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이었다. 목록은커녕 투표함 숫자의 일치 여부도 확인이 어려웠다. 투표함 보관 장소 앞 CCTV는 엉뚱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고, 감시 인원은 전원 철수한 상태였다. 투표함의 무결성이 깨졌다. 이제 올림픽공원의 투표함들과 PC는 특검의 수사 대상이자 증거물이다. 국정조사 외 별도로 특검은 즉시 추진해야 한다. 현장은 지금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주진우의원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