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져] 오늘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이 있었다. 국민의힘 주도의 특검이 불가피하다. 투표함의 보관 상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이었다. 목록은커녕 투표함 숫자의 일치 여부도 확인이 어려웠다. 투표함 보관 장소 앞 CCTV는 엉뚱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고, 감시 인원은 전원 철수한 상태였다. 투표함의 무결성이 깨졌다. 이제 올림픽공원의 투표함들과 PC는 특검의 수사 대상이자 증거물이다. 국정조사 외 별도로 특검은 즉시 추진해야 한다. 현장은 지금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주진우의원의 글입니다-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부재자투표는 미리 인터넷으로 부재자투표 신고를 하는 것임 사전투표와 다른 점은 사전투표는 신고 없이 아무곳에서나 하는거라 누가 투표를 했는지 알기가 어렵다. 하지만 부재자 투표는 투표를 하기 어려운 출장, 병원 입원, 타지역 체류, 군 복무, 원양어선 승선 등의 사유가 있는 사람들만 정해진 장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게 하는 방법. 인터넷으로 신청한다고 해서 발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거 아니다. 이건 기록이 남아서 부정선거를 하기 어렵다. 게다가 정당한 사유 없이 부자재투표자가 될 수도 없다. 사전투표를 폐지하면서 참정권을 보장하기위한 마지막 보루이다. 현실적으로 부재자투표까지 막을 수는 없다.
전국 재선거! 수개표! 재투표 해라!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전국 재선거가 맞다.
엿새째 계속되는 잠실 개표소 시위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계속되는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시민 …
"꼭 투표" 유권자 78%였는데…지역선관위 34곳, 용지50%만 인쇄 "꼭 투표" 유권자 78%였는데…지역선관위 34곳, 용지50%만 인쇄전국 255개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인쇄한 투표용지 ..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몰카’ 찍은 남성 체포 서울 잠실 개표소 인근에서 열린 시위 현장에서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
불법 검문에 개인정보 탈취까지‥이 틈에 '윤어게인'? 시위 현장에선 일부 시민들의 도를 넘는 행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투표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맘대로 가져가거나, 경찰처럼 길을 막고 시민들을 검문하는 일까지 벌어졌습...
"재선거!" 개표소 봉쇄한 시위대…인간띠 만들고 투표지 반출 저지 https://t.co/F9iagcBFSx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