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에 자주오시는 분이 공황에 대해 쓴 글을 보고 저도 몇 글자 적습니다.. 공황에 대해 오해하는 것 중 1. 사람 많은곳 절대 못간다. 2. 대인기피증 3. 대중교통 못탄다. 등 있는데 공황이 있다해도 그저 우리가 아는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도 공황있고 약 먹으면서 올공에서 자원봉사하고 있고 2번정도 와서 혼자 구석진곳 가서 겨우 정신 차리고 평소대로 다니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공황이 있어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해 나가려 합니다. 이 글이 공황장애에 대한 오해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좀 더 많은 분들이 올림픽공원에 오셔서 작은외침이라도 같이 외쳐주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