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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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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에 자주오시는 분이 공황에 대해 쓴 글을 보고 
저도 몇 글자 적습니다..

공황에 대해 오해하는 것 중
 1. 사람 많은곳 절대 못간

올림픽공원에 자주오시는 분이 공황에 대해 쓴 글을 보고 저도 몇 글자 적습니다.. 공황에 대해 오해하는 것 중 1. 사람 많은곳 절대 못간다. 2. 대인기피증 3. 대중교통 못탄다. 등 있는데 공황이 있다해도 그저 우리가 아는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도 공황있고 약 먹으면서 올공에서 자원봉사하고 있고 2번정도 와서 혼자 구석진곳 가서 겨우 정신 차리고 평소대로 다니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공황이 있어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해 나가려 합니다. 이 글이 공황장애에 대한 오해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좀 더 많은 분들이 올림픽공원에 오셔서 작은외침이라도 같이 외쳐주시길 소망합니다🙏

어제 극우 망언 뇌없는거 스스로 인정하는건가?
아무리.망상장애인 이지만 이정도 사리구분도 못하는건가? 니들 논리면 손흥민한테.훈장준 느그석열이도

어제 극우 망언 뇌없는거 스스로 인정하는건가? 아무리.망상장애인 이지만 이정도 사리구분도 못하는건가? 니들 논리면 손흥민한테.훈장준 느그석열이도 빨갱이겠다

[단독] ‘올공 시위’로 신체·정신피해 경찰 13명…공안경찰·테무경찰 조롱도

안녕하세요. 정신과 의사 선생님께서 제가 살려면 더이상 스레드는 들여다 보지 말아야 한다고 충고하셨기에 지웠습니다. 피해자 조사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깔았고 지우는 걸 잊어 놓고 있다 우연히 누군가 제 글을 인용했다는 알람에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글이 이 것이었습니다. 네. 종료하지 않겠습니다. 저 역시도 모든 과정을 공유하고 조롱과 혐오의 대가가 무엇인지 반드시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계정은 그 영상 업로드 뿐 아니라 제가 남편이라고 밝히자 아내 사칭 계정으로 몰았으며, 제 호소문에 지속적으로 폭력 경찰이라는 거짓 정보에 대해 해명을 요구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와 이게 무슨 명예훼손이냐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직 좌파 우파 개념없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울신랑이 그렇게 귀에 피가나도록 정치 얘기해도 한귀로듣고 어느말에도 잘 흔들리지 사람인데, 내가족과 아이들을 바르게 지키고 키우고 싶은, 하루를 감사함으로 채우는 평화주의자 인데 요즘 스레드보면서 이상한나라 '데통령'저급한 발언 보면 자꾸 화가난다. 욕도 나온다ㅜㅜ 좋은것만 자랑하는 인스타 들어가기도 싫고 친구들 만나 희희닥 거리는거 귀찮고, 맘편히 먹고 쉬는게 미안하다 내가 누리고 있는 이 평화와 자유가 그져 만들어 진게 아닌데.. 맨탈강한편이고 긍정적인 난데 요즘 무너지는 느낌이라 어색하다 내가 애국자도 아니고 걍 지극히 평범한 애셋 엄마인데 왜 우울하지?왜 애들이 살아갈 미래가 걱정되지? 나만 그런가?갱년기인가?우울증인가??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내 스레드가 갑자기 올공 이야기보다 전쟁 이야기가 더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관심 있게 읽었는데, 보다 보니 점점 공포를 조장하는 글들이 많아지는 것 같더라. 중국인들이 일을 하기 시작 한 것 같다. 무분별한 정보와 출처없는 음모론,카더라 등으로 정신이 피로해지기 시작했다. 다시 정신을 붙잡자! 부정선거 ! 재선거 ! 당일투표 ! 수개표 !

지금껏 우파 피아식별 후 맞팔 거의해드렸는데 '비공개,노프사노게시물' 은 제가 확인할 방법이없잖아요? 지금이 이 전쟁통에 주접용 맞팔은 힘들어요 극우,보수우파.윤어게인만 맞팔합니다 너무심한 악성댓글에 시달려 저와 우스친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댓글제한을 위함이니 극우면 프로필에 티를 박박내어주세요 맞팔은 계속됩니다

30대 남성 흉기 위협에 자해 시도까지…해법 못 찾는 개표소 봉쇄

경찰, 음모론자들 모욕에 “단호 대처”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정선거 음모론에 심취한 일부 시위대가 현장 경

경찰, 음모론자들 모욕에 “단호 대처”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정선거 음모론에 심취한 일부 시위대가 현장 경찰들을 향해 모욕을 일삼자 경찰이 단호한 대처 방침을 밝혔다. 유럽 순방중인 이재명 대통령도 우려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시위대가) 경찰관을 ‘가짜 경찰’로 몰거나 욕설을 하고, 심지어 감금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고 한다”며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고 용납하기도 어려운 일들이 백주 대낮에 버젓이 벌어지는 것”이라며 “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며 제복을 입은 ‘시민’이다.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있는 경찰에 대한 폭력행위는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민주주의 공론장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게 될 뿐”이라고 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인 김민규 경정은 전날 경찰청 내부망에 ‘경권은 어디로’라는 제목의

[그룹 레이더] 현대차·효성·SM그룹, 사람과 역사 지키는 ESG 강화…아동...

국내 기업들이 ESG 경영의 외연을 확대하며 사회적 책임 강

[그룹 레이더] 현대차·효성·SM그룹, 사람과 역사 지키는 ESG 강화…아동... 국내 기업들이 ESG 경영의 외연을 확대하며 사회적 책임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아동보호 현장 종사자들의 심리 회복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며 아동 보호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효성은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비 건립을 후원하며 독립운동 정신 계승에 힘을 보탰다. SM그룹 삼환기업은 현장 근로자들이 직접 선정한 혹서기 물품을 지급하며 폭염 대응과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현대차그룹, 아동보호 현장 종사자 심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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