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6.3지선놓고 극우 긁우 거리는 애들. 일단 확인해보자. 최대한 니들이 말하는대로 써볼게.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못했어. 그래 대세는 아니라 치자 근데 충주시장 당락은 124표차였어. 그럼 구위원 시의원 당락이 바뀌는데도 대세문제없다는 판결만 앵무새 할거야? -투표완료후 투표출구조사 및 당선예측방송을 시작한게 아니라 개표전에 해버렸어. 덕분에 투표가 지연되던 곳의 투표자는 밴드웨건(표몰아주기)이나 언더독이나 투표포기(실망이나 동정표몰빵)이 실제 벌어지는 현상을 만들었어. 그래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거야? 투표지 차이로 서울시장은 몰라도 지역의회당락 달라지는데? -투표용지 부족. 과실맞잖아? 부실이나 과실이나 과실치사도 범죄인거 알지? 근데 미리 공무원들이 투표지부족을 언급하며 대책달라는데 그걸 대응안했어. 못했든 안했든 결과적으론 대응 안된거자나. 그와중에 행정부에서는 그냥 출구조사 방송 방치하고?? 그래도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