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극좌 다 빼고 자기가 중도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올공 한번쯤 가보셔도 괜찮을듯. 엄마아빠 손 잡고 나온 아이들, 강아지와 같이 나온 견주 그리고 그런 강아지가 이쁘다고 해주는 사람들, 102030 대견하다고 손피켓 직접 그리고 만드셔서 들고 계시는 어르신들, 태극기를 흔드는 청년들. 교회에서 나와 찬송가를 부르는 사람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 그와는 반대로 안 좋은 마음을 먹고, 훼방을 넣으려는 사람들은 평화롭게 제재하고 다 같이 한 마음으로 재선거를 외치고 있었음 레거시미디어에서 말하는 ‘폭도’ ‘극우시위’ 와는 거리가 먼 아주아주 평화로운 목소리였다고 생각. 다들 더운 날 수고 많으십니다, 주말에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