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극좌 다 빼고 자기가 중도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올공 한번쯤 가보셔도 괜찮을듯. 엄마아빠 손 잡고 나온 아이들, 강아지와 같이 나온 견주 그리고 그런 강아지가 이쁘다고 해주는 사람들, 102030 대견하다고 손피켓 직접 그리고 만드셔서 들고 계시는 어르신들, 태극기를 흔드는 청년들. 교회에서 나와 찬송가를 부르는 사람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 그와는 반대로 안 좋은 마음을 먹고, 훼방을 넣으려는 사람들은 평화롭게 제재하고 다 같이 한 마음으로 재선거를 외치고 있었음 레거시미디어에서 말하는 ‘폭도’ ‘극우시위’ 와는 거리가 먼 아주아주 평화로운 목소리였다고 생각. 다들 더운 날 수고 많으십니다, 주말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오전 0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제발 도와주세요] 올림픽공원에서 자혁 및 미정갤 무리에 맞서 주실분을 구합니다. 그 무리의 땅따먹기, 구호바꾸기, 성조기 폭주, 대진연몰이, 사상검증 등에 지치신분들.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내일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폭력X, 평화O 올공에 오실분이라면 누구라도 좋으니 부디 디엠 부탁 드립니다. 오지 못하신다면 이 글을 인용(추천)하시거나 리포스트 부탁드립니다. 현시각 2-1은 그냥 에이웹 음모론 박람회가 되었습니다. ^^ 우리가 지켜낸 올공이 이게 맞나요?
오늘 (6/30 화) 의 올림픽 공원은 더운 날씨에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고 역시나 다양한 연령층에 사람들이 나와 주었다. 그리고 요즘 느끼는건 부모 자식간에 손잡고 같이 나오는 모습이 조금씩 늘고 있다. 3040 자녀들이 6070부모님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친다. 누가 세대간 갈등을 부추기는 가, 누가 이념이 대립 되었다고 하는가, 부모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올공에 스케치북을 들고와서 피켓을 그리기 시작한 첫 날이 문득 떠오르네요. 그날 제가 바라본 올공의 모습은 아름다웠습니다. 1. 질서정연한 평화집회 2.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원봉사 3. 각자의 전문 기술을 아낌없이 나누는 미덕 4. 남녀노소 어우러진 하나의 마음 이 기조는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되며 점점 더워지는 계절 속에서도 묵묵하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시민들의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다만 최근들어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다 그렇 듯이 각자의 입장이 다르며 성향과 목표가 상이하기에 이해관계에서 나오는 불협화음이 종종 보여서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다 음-
분당 참정권사수 평화집회 3회차 분당평화집회 다녀옴!!! 날이 습하고 더웠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많이들 관심갖더라. 기본권침해당하고 가만있으면 안되잖아? 당일투표 하루만!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만 가능하게! 투표함 이동 절대금지! 참관인 참관 현장 당일수개표! 생중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경상남도에 살아서 (왕복 9시간ㅠㅠ) 시험 끝나자마자 토요일에 가족들 다 같이 처음 올공에 갔는데요 정말 언론이 보도한 것과 다르게 평화롭고 어린 아이를 데리고 함께 오는 부모님, 강아지와 산책을 하며 태극기를 흔드는 분, 2030세대부터 모든 연령대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대표를 외치는 걸 봤어요. (울컥햇어여..) 지나가는데 어떤 분이 모기기피제도 뿌려주시고 물도 나눠주셨어요. 다들 친절하셨고 평화적인 집회였고요!!! ++ 제 주변 친구들은 다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좌파던데 어떻게 하면 설득할 수 있을까요?? 극우 일베 몰이 당했어요… 현 정권이 시행하는 정책, 국민들 몰래 통과시킨 공산주의 국가로 가려는 수 많은 법들에 대해 말했을 뿐인데요ㅠㅠ 두서 없는 글이긴 하지만 저는 다시 지방으로 내려가고 공부하며 살아야겠지만 현장에서 계속 외쳐주시는 분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당! 자유민주주의 만세 CCP OUT 멸공❤️
그냥 올공나가서 서로 터치 안하면 안되냐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메인으로 외치고 에이웹이든 윤어게인이든 위고투게더 찢재명구속 등 다른 구호는 눈치껏 방해하지 않는선에서 개인적으로 자리잡고 하면 되잖아 핑크색을 쳐입든 빨간색을 입던 뭔상관이야 가면을 쓰든 마스크를 쓰던 지가 가리고 싶다잖아 태극기 성조기 중 들고 싶은거 들고 평화롭게 시간 보내고 가는게 그렇게 힘듬? 정해진 룰도 없고 관리자도 없는 공간에서 팔짱끼고 여기저기 고나리질 싸움걸고 쫓아내고 마음에 안들면 대진연으로 몰아가는거 ㅇㅏ진짜 너무 좌좀같고ㅂㅅ력 상승하는데 신경 끄고 본인 할것만 조용히 합시다요 녜?🥹💕
일요일과 오늘(화) 이틀에 걸친 태극기 손도장 이벤트를 마무리 합니다. 안중근 의사의 수혈 태극기와 항일 의병군들의 손도장 태극기를 생각하면서 잠실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자는 의미로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참여해 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시고 응원 한마디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어르신분들이 많으셨는데 감사합니다!) 뉴스 3군데에서도 인터뷰 해갔으니 올림픽공원의 자유롭고 컨텐츠 많은 모범적인 평화 집회의 예시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극기는 코팅제를 뿌리고 대형 깃발로 흔들 예정이고, 현재 이 사단이 다 제대로 잡히고 나면 잠실민주화운동의 증거 및 흔적으로 남을 수 있는 곳에 기증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불이 활활 타오르는 #올공 #부정선거재선거 #당일투표수개표 #올공크루 #예배자 아니 너무 재밌고 좋고 자유민주주의 잖아?? 이게 기독교 수련회 같이 ? 비슷하게 자유롭고 정의 진리를 외치며 자유로우며 모든것이 질서정연하고 모든것이 서로 배려하며 서로가 한마음 한뜻 이 된 느낌? ㅋㅋ 아니 이게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여기 정말 너무좋다 뭐 피리 부는 사람 와서 하고 악기 들고와서 애국가 하고 등등 그림도 그리고 먹을것도 넘쳐나고 정말 짱임.. 예배드릴사람 드리고 ㅋ 진짜 이걸 경험하니 특권? 같다…. 너무 좋고 그냥 좋다 라고밖에 표현이 안되네? 뉴스에서는 어떻게 거짓으러 내보내는지는 몰겟지만 ㅋ 현실은 정말 진실에 눈을 뜬 시민들의 자발적인 평화 가득한 곳이다.. 이런걸 뭐라고 .. ㅋ 정말 정의 할까? 그리고 ㅋㅋ 대박 ㅋㅋㅋ 화평 순장님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대박임 ㅋㅋㅋ 최국도 만나고 ㅋㅋ 화평순장님 인도하에 약 두시간 서서 예배드린거 같다 ㅋ 목이 찬양 하느라 멸공 외치느라 목이.. 그래도 좋았다.. 아멘 ❤️👍🙏🏽🇰🇷❤️
올림픽공원 기록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올림픽공원 평일 오전~낮은 다들 출근하느라 사람이 많이 빠지지만 이 시간엔 어르신들과 아기와 함께 온 부모님들이 자리를 지켜준다 유모차를 타고 온 갓난 아기부터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아기들까지 다양하다 옹알거리며 재선거를 외치는 아기도 있고 말을 못해서 태극기만 흔드는 아기도 있다 살면서 이렇게 태극기가 많이 있는 곳을 본적이 없다 삼일절에 여러 행사들을 갔었는데 그 때도 이렇게 태극기를 다들 들고 있지는 않았다 아이와 함께 나오는 부모님들의 마음 어르신들은 종종 젊은친구들 너무 고맙다며 소리내주고 행동해줘서 고맙고 이런 나라에서 살게 만들어 미안하다며 안아주신다 나라의 미래가 밝다며 응원을 해주신다 🥹 가끔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들도 있다 신기하게도 올림픽공원에 오는 강아지들은 다 사람을 좋아하고 짖지도 않는다 강아지를 정말 정말 좋아해서 올림픽공원에 가면 행복하다 여기를 봐도 귀여운 강아지 저기를 봐도 귀여운 강아지 강아지 고양이 알파카 등등 다양한 털복숭이 동물친구들이 나오니까 자원봉사쪽에 수의사분도 등장하셨다 몇몇분들은 직접 만든 반려동물 간식을 가져와 나눠주신다 좌우를 떠난, 이라는 말에 화를 내는 특정 사람들이 있다 근데 이건 좌우를 떠난 문제가 맞다 내가 좌파이든 우파이든 중도이든 이 문제는 화를 내야하는 게 맞다 아직도 투표를 못 한 사람이 존재하는데 끝없이 문제가 계속 밝혀지고 있는데 우성아파트때 끌려간 사람들이, 다친 사람들이 있는데 왜 분노하지 않는가 아무리 언론에서 인원을 축소하고 일부를 부풀려서 선동을 해도 진실은 가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폭도가 도대체 어디있는가 해외 언론들은 오히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만 이 곳을 ”폭도들의 시위“로 몰아간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왔다갔다 한다 행복하기도 화가 나기도 짜증이 나기도 슬프기도 참담하기도 그렇지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지키며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버티는 수 밖에 지금은 장기전이라는 확신이 들어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조금씩 나가는 일수와 나가있는 시간을 조절하는 중 틈이 나는 대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다 올림픽공원에서 유난히 일출도 일몰도 많이 보고 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이제는 시험이 끝난 대학생들까지 오는 중 내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이고 싶다며 나오는 분들 좌우이념이 아닌 국민의 권리 2주가 넘게 매일같이 국민들이 나오고 있다 올림픽공원은 곳곳이 사람들이 적은 것들로 가득하다 애국가를 이렇게 자주 불러본 적이 있나 매일같이 전국에서 다양한 지원들이 들어온다 과일 아이스크림 음료 물 여러 음식들 다양한 물품들 의약품들 끝도없이 마음들이 들어온다 너무 감사한 분들이 많다 그러니까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킵고잉!
서울 잠실 민주화 운동. 시민 오케스트라 연주. 아름다운 강산.
애국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눈물이 핑😢😢 여긴여 우리끼리 알아서 남녀노소 잘 모이고 있어요. 구호가 마음에 안 들어서~부실이 아니고 부정이라서~ 성조기가 싫어서 안 온다구여?? 그런분들 어차피 재선거만 외쳐도 안 나와여~ 여긴여 각자 부정선거까지 스스로 깨어난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평화롭게요🤗🤗 인원이 줄었네~인원은 늘어도 화력이 줄었네~ 기운빠지는 소리 좀 작작들 하자구여!! 단체에서 애국활동 1년을 갈았네 1년 6개월을 갈았네 하시는데 중도확장 하자면서 꼰대짓 하려구요?? 뉴비분들 그런거 관심없어여~댁들 모르니까 완장질 하려고 하지마세여~그럴거면 화장실 청소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처럼 안 보이는 곳에서 솔선수범 하세여~ 오늘도 올공은 뜨겁다~ 자원봉사 해주시는 찐 애국자님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집이 경기도인 관계로 오래 있진 못했네요🥺 9년전 태극기집회와는 또 다른 평화집회였습니다 마이크나 스피커 하나 없이 모두가 목소리 높여 딱 이것만 외칩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지금도 더운 날씨 속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목소리 높이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
오전10:30-12:00아이 학교보내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다녀간다현장 와보니 일단 정말 평화롭고질서정연하며 청년들이 제일 많았다 다 내자식같고 그래서 맘이 참 그랬다 공부하고 회사가고 그래야할 시간인데...현장에 있어보니 ‘부정선거, 재선거’만 딱 외치고다른 구호는 전혀 없었다쓰레기 정리도 너무나 깨끗하게 자원봉사자들이 하고 있었고의료봉사도 의사분이 증상 물어보며 일일이 의약품 나눠줬고스스로 할일을 정해 각자 잘하는게 넘 신기했다피켓도 현장에서 스케치북 대강 찢어 만든 수기들이고조직적이거나 미리 출력해 준비한 그런 흔적도 없다정말 나같은 진짜 그냥 일반 시민들이다물품이랑 그런것도 잘 정돈되어 있었고필요한 분에게 물,돗자리,모자 등등을 무료로 주고 있는데 이 물품들은 전국에서 개인들이 보낸거였다 나도 뭐 사가면 좋을까 하다 쓰레기 정리할때 손 다친다는 내용을 보고면장갑을 많이 사갔는데 필요했다고 고마워해주셔서 오히려 미안하고 감사했다물품 더 필요한 거 있나 싶어 쭉 돌아봤는데에너지바와 캔디가 부족하다하여 쿠팡에서 바로 주문해 드렸다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구나...특히 우리 2030 청년들. ‘재선거’와 더불어 ‘당일투표’ ‘당일수개표’ 지지한다 (전자투표 절대 반대) 직접보고오니 뉴스도 새롭게 보일거 같다언론사는 SBS가 카메라 한대 와 있었고각 통신사가 와이파이 켜지도록 와 있고해외에서 보낸 냉방버스도 있었다 자원봉사와 물품지원 때문에 가보게 되었는데청년들을 보니 어른으로서 미안함과 고마움,여러 마음이 들었다 #올공다녀온후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선관위진상규명특검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밤에는 인파가 워낙 많아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았고인원이 부족한 입구 번호를 적어 돌아다니며“인력 충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이 쉬어라 외쳐주시던 분들.직접 손으로 스케치북과 연습장에 매직펜으로 문구를 써가며 쉼 없이 피켓을 만들어 나눠주시던 분들.각지에서 보내온 물자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던 분들.그리고 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들고 넓은 공원을 계속 돌아다니며 정리하시던 분들까지.누가 시켜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각자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평범한 국민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들은 것은 정치인 이름도, 특정 정당의 구호도 아니었습니다.“재선거.” 그리고 애국가였습니다.제가 직접 본 현장은 그동안 일부 언론에 비춰졌던 누군가를 향한 증오의 자리가 아닌, 선거 절차와 국민의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의 자리였습니다.생각보다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고,교대 인력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혹시 마음은 있지만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잠시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는 태극기 챙겨갔습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빠져 더욱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밤샘으로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과 교대가 필요합니다.직접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실을 한 사람에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수호 🇰🇷🇰🇷🇰🇷 부정선거 원천무효
오후 5시경 #잠실민주화운동 현장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도, 경찰도 모두 평화로웠습니다.참정권 침탈을 규탄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질서정연했습니다.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의 시민들이 함께했고,구호를 외치는 분들, 손수 피켓을 만드는 어린 학생과 시민들,쏟아진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정리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경찰도 조용히 순찰했습니다.일부 경찰은 선글라스와 워머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현장은 대체로 평화로웠습니다.다만 지난 잠실투표소에서각 당 참관인이 대동되지 않은 채 투표함이 이동되는 과정에 항의하던 시민들이사지가 들려 끌려나가거나, 어르신이 끌려가는 동영상을 본 시민들 사이에는경찰에 대한 불신과 두려움이 남아 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초기에 일부 과잉대응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그런데 이를 부각하며 “면밀히 살피겠다”고 하신 대통령님.참정권을 침해당했다고 호소하는 시민들의표현의 자유와 평화로운 집회의 자유도함께 면밀히 살펴 주십시오.국가가 먼저 해야 할 일은시민을 겁주는 것이 아니라,국민이 왜 광장에 나왔는지 듣는 것입니다.
너~~~무 피곤해서..올공 나가는 걸 하루만이라도 쉬고 싶지만'매일' 올공에서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거란 글이 올라와그래서 난 하루라도 빠질 수 없어(ㅠ.ㅠ)누군가는 무섭다, 위험하다 하며 피하니까 (당연하지)하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크리스천으로써목숨을 받칠 준비가 되있기에나라도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거든..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가위험해 처하시는 걸 하나님이 가만히 보고 계실까!불의한 재판관도매일 과부가 찾아와서 귀찮게 하니자신의 안위를 위해과부의 청을 들어줬는데자신의 아들을 대속제물로 보내실 정도로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은 어떠실까!크리스천들이어, 두려워말고 함께 나가서기도하며 사람들을 보호하자![누가복음 18: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2/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7/ 하물며 하나님께서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잠실민주화운동 #크리스천
5일째 이어지고있는 잠실 민주화 운동 시민분들의 자발적인 집회 현장취재/ 소식TV
[현장] ‘시위대’ 아닌 ‘유권자 시민’이 외치는 올림픽공원 “재선거... 인싸잇=이서호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최근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들을 ‘시위대’라고 표현하며 미디어상에서 논란이 되는 가운데, 현장에서 본 시위 중인 시민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재선거”만을 외치고 있었다. 언론에서는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
6/8 15:00 처음으로 올림픽공원에 와봤습니다. 사진 보시다시피 진짜 남녀노소 부모님 따라온 어린아이부터 먹을 것 나눠주시는 할머님까지 다양한분들이 침해 당한 참정권에 맞서고 있습니다. 영상전공을 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이 현장을 있는 그대로를 담고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현장 있는 그대로를 보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시간될때마다 참여하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에 나오신분들 중 내려달라고 하시면 확인하는대로 바로 내려드리겠습니다!)
"재선거" 외친 2030...무엇이 이들을 움직였나 6·3 지방 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시위 현장 상당수가 2030 젊은 세대로 추정되는데 무엇이 이들을 분노하게 만들었...
{시민 저항운동} "재선거!"~ "재선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여 부실선거를 규탄하는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석을 하고 있는 젊은 청년들과 대학생들은 주변의 쓰레기들을 모아 한곳에 깨끗하게 정리하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며 질서정연하게 집회를 이어가는 모습에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의 시민저항운동이 들불처럼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옳바른 대한민국이 정립되기를 간절하게 소망 합니다.
대학생 대표들, 김민석 총리와의 간담회서 "제2의 민주화운동 바라지 않...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와 마주 앉은 대학생 대표단이
올공 갔다 집 가는 길입니다. 🇰🇷 함께 밤을 새운 청년들은 집에 가서 옷만 갈아입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겠다고 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 마치 건전한 대학축제 같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질서는 놀라울 만큼 잘 지켜졌습니다. '평화집회'라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 (시위대라니 말도 안됨 😡🔥) 음쓰 정리부터 주변 청소, 간식 나눔, 휴대폰 배터리 충전 피켓 지원 교통정리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밤새 '재선거'를 외치는 청년들, 그리고 세대를 넘어 함께한 애국 시민들의 간절한 외침. 그 마음이 하늘에도 닿기를🙏 그나저나... 애국은 한거 같은데 모기한테는 완패했습니다. 🦟😂 온몸이 모기밥이 되었네요ㅡ^^;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밤은 길었지만,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더 뜨거웠던 현장. 우리의 진심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
언론 보도와는 전혀 달랐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의 '진짜' 모습 최근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 대한 언론의 묘사, 과연 사실일까요? 직접 확인한 현장은 뉴스에서 말하는 '혼란스러운 시위대'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1️⃣ 특정 단체나 정당이 주도했다? NO! 현장 곳곳에는 "특정 정당 X, 국민 개인 O"라는 팻말이 있었고,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직접 피켓을 그리는 훈훈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자원하여 참여한 순수 자발적 모임이었습니다. 2️⃣ 시위대가 난동을 부린다? NO! 난동은커녕, 오히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습니다. 곳곳에 배치된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쓰레기도 완벽하게 통제되는, 놀라울 정도로 질서정연하고 성숙한 시민 의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3️⃣ 지역 주민들에게 소음 피해를 준다? NO! 집회 장소가 올림픽공원 가장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어서, 외부로 빠져나가는 소음 자체가 거의 없었습니다. 실제 현장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보도입니다. 결론적으로 그곳엔 언론이 묘사한 '혼란'이 아닌, 성숙한 질서와 자발적인 '시민 의식'만이 존재했습니다. 더 이상 왜곡된 뉴스에 속지 맙시다! 🙌
지금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가 전국의 시민들로 꽉 찼대요! 대규모 집회가 열렸는데 분위기가 완전 대박이에요. 전문 시위꾼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태극기를 흔들고 있거든요. 현장 사진만 봐도 인파가 장난 아니죠? 다들 안전사고 없이 평화롭게 목소리를 내는 중이라 온라인에서도 응원 댓글이 폭발하고 있어요! 전문 시위꾼 없이 시민들만 자발적으로 모였다는데 분위기 진짜 역대급이네요.. ㄷㄷ 다들 인파 보셨나요?
[정치색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튜브를 켜도 다른 sns를 켜도 수많은 정치적 혼란 얘기로 너무 시끄럽고 어지러워, 일부러 세상 소식으로부터 눈가리고 귀막고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6월 3일 투표 때 있었던 사건들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특히 송파구의 구민으로써,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이 문제를 극단적인 정치성향을 가진 이들이 선동으로 활용하고있는게 아닐까 한번 더 의심하는 마음으로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시위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있는 이들은 정치색을 띄고 선동하는 시위대가 아니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는걸 바로 잡기위해 시간을 내서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엄마 아빠와 손잡고 나온 아이들 2,30대 젊은이들부터 우리의 세대와 나라를 지탱해오신 40-70 선배님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다 현장으로 나온 이들입니다. 이 글을 본 한분이라도 더 시위현장으로 나오라고 쓰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재선거를 외치는 이들의 목소리가 정치적 이념으로 인한 목소리가 아님을 현장의 사진과 제 생각을 통해 전달드리고싶었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상 이건 이념의 문제가 아닌거같습니다. 단순히 투표지가 부족하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의 당연한 권리가 침해받았고 당연한 자유민주주의의 절차가 뒤틀렸습니다. 학교에서 반장을 뽑을때도 이런 비슷한 일이 발생하면 다시 투표를 진행합니다. 시위까지 오시라는 얘기는 하지않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깨어있어야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기틀안에 살아가는 우리가 이 문제만큼은 주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재선거 #선관위
잠실로 가야함 전한길이랑 국힘와서 마이크 들면 바로 뺨 갈겨야함 시민들 주도로 투쟁해야함
[단독] 교대 경찰에 길 내주고 박수·애국가…'품격' 보여주는 올림픽공... 6·3 지방선거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이루어지는 집회는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인 ‘투표권’이 현장에서 제대로 보장받지 못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현장에는 좌우가 아닌 정치에 원래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도 많았습니다. 전한길님을 비롯해 국힘 의원분들은 제발 윤어게인을 포함해 정치 발언을 삼가해 https://t.co/HiD8nMLu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