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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랑 잘 다녀왔어! 둘째 하원하러 가야해서 아이 하원하고 저녁에 다시 가보려해 쉬지않고 간절하게 재선거 외치시는 분들보며 눈물이 자꾸 나는걸 참앗지모야 걱정해준 많은 스치니들 덕분인지 우리 아가는 놀라지 않고 발장구도 치며 좋아했어 ! 우린 폭력시위자들이 아니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