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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잠실 시위대, 선 넘는 행위까진 용인 못해" 이재명 대통령이 벨기에 방문 중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관련 "선을 넘는 행위는 용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시위 현장에서 피해를 입은 경찰 간부의 심경글을 공유하며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이라고 강조했다. 일부 시위대의 경찰 감금·폭행, JTBC 취재진 감금, 유소년 국가대표팀 선수 소지품 검사 등을 지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