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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올공 에 다녀왔다! 예배가 너무 좋다… 예배드리러 그리고 #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 외치러.. 집에서 정말 멀다. 하루 다녀오면 지금도 뻗을거 같아.. ㅋ 올공에 참 신기하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다…올공크루 완석은 편도 두시간 되는 올공에 일주일에 거의 4-5번 온다. 이렇게 멀고 힘든데 어떻게 그렇게 자주 올수 있냐고 물으니 생각하다가 대답이 음.. 그냥 여기가 너무 마음이 편하게 된다? 라는 말을 했는데 나도 너도 그말이 무슨말인지 그냥 이해됬다. 자유가 있고 서로 배려가 있고 자유함 예배드릴사람 예배드리고 기타칠 사람 머리를 잘라주는 사람 알아서 만나를 제공해주시고 알아서 화장실 청소를 하고.. 알아서 나오고 모든게 알아서 되는 이곳.. 나 정말 내 인생에 태어나서 이런경험은 놀랍다. 지금 나라가 정말 어렵다. 근데 오면서도 완석과 예기한게.. 아 맞네.. 근데 이런 시련을 통해 1020이 깨어났네. 그게 열매다. 1020이 역사를 더욱 진실되게 깨닫고 하나님앞에 믿고싶다고 나왔고 새로운 다음 세대들이 깨어나고 나오고 있다 올공에서.. 그리고 이 부정선거를 통해서.. 나도 마찬가지고.. 솔직히 대한민국 어떻게 될까? 너도나도 한치 앞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국방도 너무 무너지게 해놨고.. 군대 안다녀온 나까지도 솔직히 전쟁에 대해서 인생 처음으로 걱정으로 자기전에;; 그정도 위험이 느껴질 정도이다. 근데 우리는 예배하고 할일 하고 올공도 나오고 진리를 선포하며 나아갈때 전쟁의 키를 쥐고 계시는 주님이 주님의 뜻을 행하실 것이다. 우리나라는 선지자의 계획으로 만들어진 나라. 정말 정말 귀한 사명이 있는 나라이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대해야지. 졸리다 자야겟다. #자유대한민국만세🙆🇰🇷 #올공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