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재선거~}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대박이다.] 지방선거 책임론에 맞서 '징계 카드'로 당을 흔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이번에는 '반말 정치'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지난 7일에 이어 주말에도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찾았고, 특유의 서예체 글씨로 된 손팻말을 꺼내 들었는데요.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어제, 12일) : 오늘 여기서 시작된 이 열기가 7월 17일, 18일, 19일 올림픽공원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도록 여러분! 함성~ 질러주십시오~] 공당의 대표로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보수 원로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김무성/전 새누리당 대표 (지난 11일 / TV조선 '강적들') : 당대표가 당에 설 자리가 없으니까 장외로 도는 겁니다. 장동혁이 장외에 나가서 하는 모든 언행이 국민의힘 당대표의 언행으로 국민은 보면 됩니다. 그래서 자제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재선거'를 외치며 전국 순회에 나선 장동혁 대표, 여러 비판에도 꿋꿋한 '반말' 마이웨이,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장동혁 #국민의힘 #재명아 #반발피켓 #논란 #이가혁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