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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후 11:4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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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재선거~}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대박이다.]
 
지방선거 책임론에 맞서 '징계 카드'로 당을 흔든 국민의힘 장동혁

[{부정선거~ 재선거~}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대박이다.] 지방선거 책임론에 맞서 '징계 카드'로 당을 흔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이번에는 '반말 정치'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지난 7일에 이어 주말에도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찾았고, 특유의 서예체 글씨로 된 손팻말을 꺼내 들었는데요.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어제, 12일) : 오늘 여기서 시작된 이 열기가 7월 17일, 18일, 19일 올림픽공원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도록 여러분! 함성~ 질러주십시오~] 공당의 대표로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보수 원로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김무성/전 새누리당 대표 (지난 11일 / TV조선 '강적들') : 당대표가 당에 설 자리가 없으니까 장외로 도는 겁니다. 장동혁이 장외에 나가서 하는 모든 언행이 국민의힘 당대표의 언행으로 국민은 보면 됩니다. 그래서 자제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재선거'를 외치며 전국 순회에 나선 장동혁 대표, 여러 비판에도 꿋꿋한 '반말' 마이웨이,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장동혁 #국민의힘 #재명아 #반발피켓 #논란 #이가혁라이브

문신 양아치 쁘락지가 진짜 많습니다. 
철다르크 집단린치한 양아치가 자동문 마냥 나온걸
애국청년인것마냥 포장하려하네요.
진실은 숨길 수 없다 ^

문신 양아치 쁘락지가 진짜 많습니다. 철다르크 집단린치한 양아치가 자동문 마냥 나온걸 애국청년인것마냥 포장하려하네요. 진실은 숨길 수 없다 ^^ 이 사진에 나온 인물들이 아닌 "진짜"스크럼으로 끝까지 2-2를 지키던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ㅠ 너무 슬퍼하지 마십쇼 저들이 원하는건 포기하고 나가떨어지는 것. 스텝업 하고 재정비 해서 포기하지않으먼 됩니다.

잠실 시위서 수류탄까지 발견?! 과해지는 시위 현장, 시민의 안전은 어떻게 보장... [G1현장영상]

잠실 시위서 수류탄까지 발견?! 과해지는 시위 현장, 시민의 안전은 어떻게 보장... [G1현장영상]

6.28~30 올공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

* 한성천 선생님 : 부스를 만들어 부정선거 관련 내용들을 알리고 계셨음.
* 황도수 교수님

6.28~30 올공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 * 한성천 선생님 : 부스를 만들어 부정선거 관련 내용들을 알리고 계셨음. * 황도수 교수님 : 올공에서 수모도 당하셨지만, 선관위의 잘못된 부분과 부정선거 관련 내용을 알리기 위해 올공에 나오셨더라…. * 장동혁 당대표 : 올공의 목소리를 제도권에 잘 전달하고 있다고 봄. 나눔하던 태극기 키링 하나를 겟 해논거 당대표님께 전달함. 응원합니다. 끝까지 잘 싸워주셔유! * 이수정 교수님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열심히 외치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함께 외치고 계셨음. 또 이외에 본 사람들 있으면 알려줘. 나도 중도에서 계몽된 1인으로서, 사람은 언제든 전향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지금은 함께 외쳐주는 사람들과 하나가 될 때라고 봄. 괜히 다른 소리 내면서 갈라치기하고 분열시키려는 사람들은 조심합시다!

"李대통령, 왜 호남인지 설명 못 해"…국민의힘, '메가프로젝트' 공세 등... ▲'잠실 집회' 현장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경찰, 경위 파악 나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항의하는 시민들의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25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위 현장인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김범진 사무처장, 송파구 시위 현장 방문 시도…...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김범진 사무처장이 2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김범진 사무처장, 송파구 시위 현장 방문 시도…...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김범진 사무처장이 26일 아침 잠실 개표소 근처에서 진행 중인 시위 현장을 방문하려다 경찰의 만류로 인해 곧바로 발길을 돌렸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들과의 대화를 시도하기 위해 나섰지만, 경찰이 안전 문제를 이유로 그

🇰🇷격렬한 잠실 극우 시위현장!🔥

🇰🇷격렬한 잠실 극우 시위현장!🔥

올림픽공원 다녀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공원 시설물 파괴하면 시위하는 사람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신다기에
시설물들 잘 있는지 확인하고
폭력 시위

올림픽공원 다녀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공원 시설물 파괴하면 시위하는 사람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신다기에 시설물들 잘 있는지 확인하고 폭력 시위는 엄중 대처하신다기에 경찰 분들 어떻게 근무하시는지 확인하고 채증하고 옴. 보시다시피 평화로운 동물의 숲 🌳 너무 놀란 것은 내가 광화문에서 12년 일하면서 하도 시위 속에서 일을 해서 이제 민중가요를 다 외워서 흥얼거리고 정부종합청사 앞 주차장에 매번 모여서 장비챙겨 시위하러 가는 모습을 점심 풍경으로 보던 사람인데 이렇게 마일드한 모임이 어딨냐.. 확성기도 없어, 스피커도 안 틀어, 귀 찢어질거 같이 소리도 안 질러, 조끼도 안 입어, 단결투쟁 띠도 안 둘러.. 민노총 시위 대응 vs 올공 모임가서 서있기 경찰 업무강도 비교가 안되는데............ 빨랑 일 끝내고 여기 간다고 점심도 안 먹고 일했더니 배고프다. 하지만 애국가를 오랜만에 부르니 좋았다.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집회 현장의 한 장면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들고 음악과 구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집회 현장의 한 장면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들고 음악과 구호에 맞춰 깃발을 흔드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가 울려 퍼졌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깃발과 피켓을 들고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올림픽공원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의 열기와 적극적인 호응이 눈길을 끌었으며, 영상 속 여성의 밝고 열정적인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집회 현장의 분위기와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짧고 강렬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토] 잠실개표소 시위현장 찾은 배우 최준용

집회·시위 현장|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계속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 곳곳에 배치된 경찰들

[다시보기] [속보] 윤호중 장관, 잠실 봉쇄 시위에 "참정권 침해 빌미 범죄행위 엄정 대응"-6월 16일 (화) 풀영상 [이슈현장] / JTB

[다시보기] [속보] 윤호중 장관, 잠실 봉쇄 시위에 "참정권 침해 빌미 범죄행위 엄정 대응"-6월 16일 (화)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 찾은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은 이곳을 지키겠다”…장동혁, 잠실 시위 현장 방문 [현장영상]

[🔴스팟Live] "재선거" 요구에 구름 인파…이 시각 잠실 개표소 생중계 | 26.06.13

[🔴스팟Live] "재선거" 요구에 구름 인파…이 시각 잠실 개표소 생중계 | 26.06.13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밤에는 인파가 워낙 많아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았고인원이 부족한 입구 번호를 적어 돌아다니며“인력 충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이 쉬어라 외쳐주시던 분들.직접 손으로 스케치북과 연습장에 매직펜으로 문구를 써가며 쉼 없이 피켓을 만들어 나눠주시던 분들.각지에서 보내온 물자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던 분들.그리고 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들고 넓은 공원을 계속 돌아다니며 정리하시던 분들까지.누가 시켜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각자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평범한 국민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들은 것은 정치인 이름도, 특정 정당의 구호도 아니었습니다.“재선거.” 그리고 애국가였습니다.제가 직접 본 현장은 그동안 일부 언론에 비춰졌던 누군가를 향한 증오의 자리가 아닌, 선거 절차와 국민의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의 자리였습니다.생각보다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고,교대 인력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혹시 마음은 있지만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잠시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는 태극기 챙겨갔습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빠져 더욱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밤샘으로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과 교대가 필요합니다.직접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실을 한 사람에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수호 🇰🇷🇰🇷🇰🇷 부정선거 원천무효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 — 밤샘 500명 "재선거" 외치며 대치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재선거 요구 시위가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 — 밤샘 500명 "재선거" 외치며 대치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재선거 요구 시위가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 앞에서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한때 6,000~7,000명까지 불었다가 새벽엔 줄었고,6월 6일 오전 7시 현재 약 500명이 밤샘 대치 중입니다.📌 핵심 정리✅ 일시: 6월 6일 오전 7시 기준 (시위 이틀째)✅ 장소: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잠실7동 개표소)✅ 규모: 경찰 비공식 추산 500여명 밤샘✅ 절정: 6월 6일 0시쯤 6,000~7,000명까지 증가✅ 구호: "재선거" 반복, 투표함 반출 저지 의도🏢 개표소 내부 상황- 전날 오후 3시쯤 개표 작업 완료- 선관위 관계자 20~30명 개표소 내 고립 추정- 경찰 기동대 수십명 주 출입구 1곳 배치- 밤사이 큰 물리적 충돌은 없었음👥 시위 성격- 뚜렷한 주최자 없음- 20~30대 참가자 다수, 여성 참여자도 적지 않음- 음식·음료·보조배터리 자발적 공유- 보수 유튜버·국민의힘 인사 '청와대 앞 시위' 제안 → 거절, 현장 잔류🎤 인근 K팝 공연과 안전 우려- KSPO돔·88잔디마당에서 하이브 K-팝 공연 이틀간 예정- 수만 명 관람객 예상 → 인파 관리·안전사고 우려 부각- 시위 + 공연 인파 동시 집중 시 동선 마찰 가능성💡 우리 시선선관위 위원장 사퇴와 진상규명위 출범 이후에도현장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은 상태.주말 공연 인파와 겹쳐 안전 관리가앞으로 24시간의 핵심 변수입니다.당신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 출처: SBS Biz#잠실개표소 #재선거 #6월3일지방선거 #올림픽공원 #요즘뭔일

올림픽공원 시위현장.. 현재 '이런 일'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feat. 이코치, 서주성)

올림픽공원 시위현장.. 현재 '이런 일'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feat. 이코치, 서주성)

올림픽공원에서 —새로운 민주주의의 발아를 보다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서 있다.소위 ‘6.3 선거’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재선거’를 외

올림픽공원에서 —새로운 민주주의의 발아를 보다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서 있다.소위 ‘6.3 선거’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재선거’를 외치는 사람들이 모인 현장이다.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실감한다. 자유가 어떤 것인지 절감한다. 동시에 역사학자인 나는 지금 눈앞의 풍경을 바라보며 또 다른 질문을 던진다.‘이것은 무엇인가’내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시민운동과는 사뭇 다르다. 현장에서는 특정 정당도, 정치인도, 시민단체도, 노동조합도, 태극기 부대도, 종교인도 보이지 않는다. 일사불란한 행진, 핏발 선 구호들이 없다. 좌와 우가 없다. 보수와 진보가 없다. 정책들도 없다. 더더욱

'참정권 보장' 허울뿐인 취재진 폭행…"민주주의 근간 훼손"

[미디어스=강태혁 수습기자] 잠실 참정권 보장 시위에서 취재진을 향한 폭행과 허위

'참정권 보장' 허울뿐인 취재진 폭행…"민주주의 근간 훼손" [미디어스=강태혁 수습기자] 잠실 참정권 보장 시위에서 취재진을 향한 폭행과 허위사실 유포가 발생한 가운데 언론단체들이 경찰과 사법부의 엄중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8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쓰레드(Threads) 등 SNS에서 "JTBC 기자들이 OO일보 기자라고 거짓말 한 뒤 취재를 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 이에 대해 JTBC는 "우리는 신분을 속이고 현장 취재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 설문조사 취재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영상기자협회는 8일 공동성명에

마스크·선글라스·장발 경찰…"용모 단정 외 소품 규정 없어"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은 현장에 중국 공안 출신이라거나 가짜 경찰이 투입됐다고 주장

마스크·선글라스·장발 경찰…"용모 단정 외 소품 규정 없어"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은 현장에 중국 공안 출신이라거나 가짜 경찰이 투입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해 의혹이 제기된 인사들은 모두 실제 경찰관으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몰려들어 '소지품 검사'까지...살벌해지는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 [지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몰려들어 '소지품 검사'까지...살벌해지는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 [지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재선거 촉구하며 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재선거 촉구하며 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06.07. [email protected]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바뀌는 게 없어”…잠실개표소 앞 시위 ‘2030 주...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바뀌는 게 없어”…잠실개표소 앞 시위 ‘2030 주...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나흘 차에 들어섰다. 7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기준 개표소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경찰 비공식 추산 3000여명이 모였다. 밤 12시가 지나며 인파가 다소 줄었지만, 이날 새벽 1시 현재 여전히 개표소 앞은 인파가 몰려있다.

ㅇㅇ 입구컷
젊은친구들이 차분히 대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뭉치지 말것
- 큰소리 내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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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재선

ㅇㅇ 입구컷 젊은친구들이 차분히 대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뭉치지 말것 - 큰소리 내지말것 - 차분히 대응하기 오직 “재선거”만 외칩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