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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와 몽이는 애국자원봉사자님들 보고 싶어서 올공갑니다. 그리고 이분들께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세대를 넘어 한 장소에서 이런분들을 알게 된다는 것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피해 드리고 싶지 않고 물 한병도 여쭤보고 동의 받고 받습니다. [🚨성격 삐딱하고 인생이 생각대로 안 풀려 꼬인 것들은 아래 글 보지 마시오] 전국 후원자분들께 물 공짜로 받고 단순히 나눠준다고? 너 아메바니? 좋아 그럼 니들이 새벽에 대기조로 있다가 1~3톤 생수 내리고 이동 적재하고 올공전역 돌리고 얼음에 담아서 낭비되지 않게 한병씩 나눠 드리고 빈병 쓰레기 치워봐. 자정에 후원자끼고 와서 5천원 쓸 용기도 없어 얼음 달라고 하는 진상 앞에서 이쁘게 굽신거리며 응대 해봐. 후원좀 했다고 삿대질하고 고함치는 거룩하고 훌륭한 단순한 ㄴ 상대해봐. 난 현장에서 현물 수천 후원하고 봉사자님들 개인 선물로 수백 드렸다. 하물며 올공에 후원한 소상공인에게도 후원했다. 그리고 내 시급이 얼마일것 같니? 올공가면 기본이 10시간이다. 후원이 자랑스러우면 봉사자들에게 삿대질하면 본인 얼굴에 침 뱉는거야. 후원할 때 마다 인사 다 받았잖아. 그리고 기분도 냈잖아. 후원 받으면 샤갈 언제까지 대접받기를 원해. 더러워서 후원 받겠냐? 왜? 문신이라도 세겨주까? 이름마저도 가리는 수많은 젠틀한 후원자분들 명예에 똥칠하지마라 plz! 순수한 올공 봉사자님들이 후원 해 달라고 했어? 밥사달라하고 돈달라고 했냐고? 올공 현장에 아니라고 써 처발라났으면 눈으로 봤을꺼아냐! 전기차 끌고와 주차비 내고 테이블 설치하고 폭염 아래 수백개 배터리 충전하고 분실되면 지랄하는 미숙아들 상대해봐. 사고나면 샤갈 봉사자가 독박 쓰는 그림이야. 대가리는 머리카락 자라는 화분이 아냐. 집구석에 처박혀서 불면증에 할짓없어 손가락 까딱거리지 말고 올공와서 쓰레기 치워. 정치인 유투버들 오면 사진 찍을려고 용쓰지 말고 이 애국자원봉사자분들 웃음기 사라지는 얼굴 좀 봐라. [다시 본론으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이 소중한 분들을 하대하고 시비걸고 싸구려 술집에서 처 배운 더러운 짓거리하는 나이만 처먹은 잡놈들에 시달리는 분들 곁에 서 있기라도 하고 싶어서 갑니다. 이분들 사비써가며 봉사하시는 분들이고 이제는 올공이 무너질까봐 그 걱정만으로 인내하며 나와주시는 분들입니다. 제발 뻔한 개소리 짓껄이지 말고 각자 집구석이나 관리 잘하세요. 저는 54년 사는 동안 이런 아낌없는 Full Service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Perfect 데쓰👍 [결어] 이분들 만세 부르면 다 죽는다. #자봉님들존경합니다 #자봉님들감사합니다 #자봉단연봉이니들보다높다 #올공에서술처먹는늙은것들술도건강생각해서좀고급으로처마셔라나처먹고뭐하냐 #아가씨는니집구석에서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