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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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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와 몽이는 애국자원봉사자님들 보고 싶어서 올공갑니다. 그리고 이분들께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세대를 넘어 한 장소에서 이런분들을

최근 저와 몽이는 애국자원봉사자님들 보고 싶어서 올공갑니다. 그리고 이분들께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세대를 넘어 한 장소에서 이런분들을 알게 된다는 것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피해 드리고 싶지 않고 물 한병도 여쭤보고 동의 받고 받습니다. [🚨성격 삐딱하고 인생이 생각대로 안 풀려 꼬인 것들은 아래 글 보지 마시오] 전국 후원자분들께 물 공짜로 받고 단순히 나눠준다고? 너 아메바니? 좋아 그럼 니들이 새벽에 대기조로 있다가 1~3톤 생수 내리고 이동 적재하고 올공전역 돌리고 얼음에 담아서 낭비되지 않게 한병씩 나눠 드리고 빈병 쓰레기 치워봐. 자정에 후원자끼고 와서 5천원 쓸 용기도 없어 얼음 달라고 하는 진상 앞에서 이쁘게 굽신거리며 응대 해봐. 후원좀 했다고 삿대질하고 고함치는 거룩하고 훌륭한 단순한 ㄴ 상대해봐. 난 현장에서 현물 수천 후원하고 봉사자님들 개인 선물로 수백 드렸다. 하물며 올공에 후원한 소상공인에게도 후원했다. 그리고 내 시급이 얼마일것 같니? 올공가면 기본이 10시간이다. 후원이 자랑스러우면 봉사자들에게 삿대질하면 본인 얼굴에 침 뱉는거야. 후원할 때 마다 인사 다 받았잖아. 그리고 기분도 냈잖아. 후원 받으면 샤갈 언제까지 대접받기를 원해. 더러워서 후원 받겠냐? 왜? 문신이라도 세겨주까? 이름마저도 가리는 수많은 젠틀한 후원자분들 명예에 똥칠하지마라 plz! 순수한 올공 봉사자님들이 후원 해 달라고 했어? 밥사달라하고 돈달라고 했냐고? 올공 현장에 아니라고 써 처발라났으면 눈으로 봤을꺼아냐! 전기차 끌고와 주차비 내고 테이블 설치하고 폭염 아래 수백개 배터리 충전하고 분실되면 지랄하는 미숙아들 상대해봐. 사고나면 샤갈 봉사자가 독박 쓰는 그림이야. 대가리는 머리카락 자라는 화분이 아냐. 집구석에 처박혀서 불면증에 할짓없어 손가락 까딱거리지 말고 올공와서 쓰레기 치워. 정치인 유투버들 오면 사진 찍을려고 용쓰지 말고 이 애국자원봉사자분들 웃음기 사라지는 얼굴 좀 봐라. [다시 본론으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이 소중한 분들을 하대하고 시비걸고 싸구려 술집에서 처 배운 더러운 짓거리하는 나이만 처먹은 잡놈들에 시달리는 분들 곁에 서 있기라도 하고 싶어서 갑니다. 이분들 사비써가며 봉사하시는 분들이고 이제는 올공이 무너질까봐 그 걱정만으로 인내하며 나와주시는 분들입니다. 제발 뻔한 개소리 짓껄이지 말고 각자 집구석이나 관리 잘하세요. 저는 54년 사는 동안 이런 아낌없는 Full Service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Perfect 데쓰👍 [결어] 이분들 만세 부르면 다 죽는다. #자봉님들존경합니다 #자봉님들감사합니다 #자봉단연봉이니들보다높다 #올공에서술처먹는늙은것들술도건강생각해서좀고급으로처마셔라나처먹고뭐하냐 #아가씨는니집구석에서찾아라

6월 3일 과천 선관위부터 올림픽공원까지 딱 하루를 제외하고 계속 현장에서 분리수거 자원봉사를 해온 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직접 현장에 와서 봉사를 얼마나 해보셨습니까 현장 상황은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자원봉사자들을 얼마나 만나보고 얼마나 지켜보셨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면서 온라인에서 근거도 없이 자원봉사자들을 싸잡아 욕하고 매도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모든 자원봉사자를 같은 사람 취급하며 비난하시는 겁니까 직접 본 것도 아니고 확인한 것도 아니면서 추측만으로 사람을 욕하는 건 비판이 아니라 무책임한 선동입니다 정말 그렇게 자신 있으시면 현장에 직접 오셔서 봉사하는 사람들 앞에서도 지금처럼 똑같이 말씀해 보십시오 익명 뒤에 숨어서는 누구나 큰소리칠 수 있습니다 현장에 나와 땀 흘려 본 적도 없으면서 손가락만 움직여 남을 평가하고 깎아내리는 행동은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비판을 하려면 최소한 사실부터 확인하십시오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밤에는 인파가 워낙 많아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았고인원이 부족한 입구 번호를 적어 돌아다니며“인력 충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이 쉬어라 외쳐주시던 분들.직접 손으로 스케치북과 연습장에 매직펜으로 문구를 써가며 쉼 없이 피켓을 만들어 나눠주시던 분들.각지에서 보내온 물자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던 분들.그리고 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들고 넓은 공원을 계속 돌아다니며 정리하시던 분들까지.누가 시켜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각자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평범한 국민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들은 것은 정치인 이름도, 특정 정당의 구호도 아니었습니다.“재선거.” 그리고 애국가였습니다.제가 직접 본 현장은 그동안 일부 언론에 비춰졌던 누군가를 향한 증오의 자리가 아닌, 선거 절차와 국민의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의 자리였습니다.생각보다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고,교대 인력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혹시 마음은 있지만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잠시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는 태극기 챙겨갔습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빠져 더욱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밤샘으로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과 교대가 필요합니다.직접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실을 한 사람에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수호 🇰🇷🇰🇷🇰🇷 부정선거 원천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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