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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외치다 드디어 서울 왔다!!!!! 밤 산책 겸 올공 갔는데.. 아이 안고 잠깐 외치는데도 어찌나 땀이 나던지ㅜ 숙소 오자마자 찬물샤워하는데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ㅋㅋㅋㅋㅋ 땀 나든 말든 늦은시간까지 자리 지키며 외치는 대단한 사람들…진짜 최고야 아무튼! 준비하고 곧 출동하려는데 혹시 낮에도 아멘존에서 기도할 수 있어?? 있다면 게이트 좀 알려주라! 그리고 올공 유치원은 2시 이전엔 안 열리는거지?? ㅠㅠ궁금한 게 많네.. 도움받은 만큼 더 열심히 외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