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참석했어~ 오전인데도 많이 뜨거워~ 구호 외치다 한 바퀴돌고 잠시 쉬러 왔어. 아들이 현생이 어두워서 왜 구호를 외치게 되었는지 설명해주었어. 드물게도 울 아들 10대인데 친구들이 좌파가 많아. 아무것도 모르더라. 고3인데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 같아 끌고 왔어. 잠실 곳곳에 깊은 배려가 많이 느껴져서 감사하다. 오후 1시부터 올공 유치원 시작이래. 유지원맘들은 참고해~♡@euna7110 · 11:43
어제 송파제2투표소 투표함 참관인없이 몰래 유치원차로 경찰이 미리 빼가고 남은 흔적들이야. 개인정보 파쇄없이 쓰레기봉투에서 투표도장 새것까지 다 버리고 갔어@heiditvyoutube · 6.6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