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제헌절 행사 불참하고 집회 참석…“헌법 파괴에 항의” 제헌절인 17일 국회 기념행사에 불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아 장외 행보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집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보수 성향 매체 ‘펜앤마이크’와의 인터뷰에서 제헌절 행사에 불참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1년 동안 한 것이라고는 거의 헌법 파괴밖에 없는 것 같다”며 “그에 항의하는 의미로 제헌절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참정권과 헌정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광장에 나와 함성을 지르고 계신 우리 올림픽공원의 시민들을 보러 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