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빛바랜 제헌절…두 달째 국회 공전 두고 여야는 남 탓만 18년 만에 공휴일로 다시 지정된 제헌절을 맞아 국회에서 경축식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헌법 정신을 되새기는 이날에도, 여야는 두 달째 이어지는 국회 공전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