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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킨 분이 월 15만 원의 생활비를 받으며, 고령의 나이에 폐지까지 주워야 하는 현실. 정말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일할 수 있는 청년들에게 지급되는 각종 지원금도 물론 필요한 경우가 있겠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생계 걱정 없이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예산이 더 우선적으로 쓰였으면 합니다. from trend tip 이게 나라냐 ? 가짜 518 유공자들은 배부르게 ? 나라지킨 할부지들은 리어카 ? 정상적인 나라 만들어주는 사람 투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