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잠실 투표소 증거보전… 투표함 배제에 국민적 분노 확산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6월 10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제7동 제2투표소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제51단독(김지현 부장판사)의 지휘 아래 증거보전 절차가 진행되었으나, 정작 선거 부정 의혹을 규명할 핵심 증거들이 줄줄이 기각되면서 ‘보여주기식 면피 절차’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