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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 SNS에 글 올려 "한 장의 부실함도 부정선거로 간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김영환 충북지사가 "참정권이 훼손된 이번 선거를 결코 승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