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투표는 이미 수개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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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 SNS에 글 올려 "한 장의 부실함도 부정선거로 간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김영환 충북지사가 "참정권이 훼손된 이번 선거를 결코 승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
투표 관리관들 “대선보다 참관인 많아… 부정선거 불가능”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현장 투표관리관들은 정당 참관인과 경찰이 전 과정을 감시해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개표 때 접힌 용지를 다시 펴 묶는 절차도 기계 오작동 방지용이라고 했다.
📢 선관위 공식 입장 발표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사유 아니다" 송파구 잠실 투표소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일로 인한 선거 연기나 재선거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 📌 "선거 무효나 재선거 사유 안 돼" 선관위는 공직선거법과 과거 판례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선거법상 '선거의 연기'는 천재지변이나 지각변동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을 때만 가능하며, 관리 부실로 인한 투표 중단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재투표나 재선거 역시 투표 전체가 무효가 될 만한 치명적인 법적 위반이 입증되어야만 가능합니다. ⚖️ 📌 투표용지는 왜 모자랐을까? 선관위의 해명 선관위는 "잠실7동 제2투표소의 경우, 과거 투표율과 유권자 수를 기반으로 비례대표 투표용지를 100% 이상 여유 있게 준비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투표 인원이 특정 시간대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인쇄된 용지가 소진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수요 예측 실패라는 지적 📉) 📌 "남은 투표함 개표가 우선" 선관위는 현재 봉쇄되어 있는 투표함 2개를 정상적으로 이송해 개표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입장입니다. 절차대로 개표를 마무리해야 오세훈 후보의 당선인 확정 등 전체 선거 결과도 공식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단 한 명의 유권자라도 표를 못 던졌다면 민주주의 훼손이다"라는 시민들의 분노와, "법적 절차대로 개표해야 한다"는 선관위의 입장. 여러분은 선관위의 이번 해명에 동의하시나요? 🧐💬 📸 뉴스 1 #지방선거 #선관위 #공식입장 #재선거없음 #투표용지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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