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온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등이 6·3 선거와 관련한 선거무효소송을 대법원에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