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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집회서 노선갈등…與 한진희 "변질 우려" 野 백지원 "개인 자유" [팩트앤뷰] (서울=뉴스1) 신성철 조윤형 구경진 기자 = 20·30세대가 주도한 잠실 개표소 집회를 특정 정치세력이 장악하거나 극단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두고 여야 30대 정치인은 서로 다른 의견을 나타냈다. 한진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9일 오전 뉴스1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