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부정선거로 인해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이 침해되었을 때 참정권 보호하고자 잠실 올공에 모인 사람들을 모욕하진 말아야죵.....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DaPsFLQR7hB/?igsh=MW5ncmF6cHh3M2w0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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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실시간 ’올공‘ 현황 잠실 집회 태극기 행렬 ‘올공‘도착 2시간 걸어서 오신 행렬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멋지고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날 지경임. 이제 ’올공’은 완벽함. 우리의 뜻도 하나임. “재선거.” 하자고 !!! 멸공 🫡
'투표용지 부족' 잠실 집회 23일째... 합수본, 송파 선관위 관계자 소환 조사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가 23일째 이어졌다. 주말인 27일 오전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 참가자들이 집결했다.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등의 구호를 외쳤다. 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올림픽공원에는 약 1만~1만2000명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오후 들어 인원은 더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 뉴스1 #잠실집회 #합수본 #투표용지부족 #선관위조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국본은 잠실 현장에서 함께한 시민 여러분과 뜻을 함께하며 물품 지원으로 작은 힘을 보탰습니다. 6/12, 6/21 두 차례에 걸쳐 푸드트럭과 태극기, 성조기 지원으로 현장을 함께했습니다. 잠실 현장 곳곳에는 부정선거 · 재선거 · 당일투표 · 수개표를 외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6/26)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푸드트럭이 운영됩니다. 함께하시는 시민 여러분께 소떡소떡과 음료를 나누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광화문도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국본 #잠실집회 #광화문 #잠실올공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푸드트럭 #태극기 #성조기
잠실집회 현장서 경찰에게 침 뱉은 40대 여성 체포
잠실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스레드 알고리즘 때문인지 내 타임라인에 보수 성향의 글과 사진, 영상이 자주 떠오른다. 작년 탄핵 광장을 기록할 때와는 사뭇 다른 현상이다. 지난주 댓글 폭탄을 받은 이후부터인가 싶기도 하다. 6월 3~4일에는 분노한 시민들의 순수한 시위라는 느낌이 강했다. 4~5일쯤부터는 '잠실민주화운동'이라는 해시태그가 보이기 시작했고, 일본 출장 중이던 6~8일 사이 모니터를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있구나 싶었다. 그러다 성조기와 'STOP THE STEAL' 푯말이 보이는 순간, 아… 그렇구나 싶었다. 이후에는 신천지를 비롯해 여러 보수 세력이 집결했고, 그 안에서도 크고 작은 소란이 있었던 것 같다.그런데 장막 뒤에서 누군가는 소요와 난동을 기대했을지 모르지만, 뜻밖에도 그 안에서는 나름의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예상했던 폭동도, 혼란도 없었다. 대신 내 타임라인에는 뜻밖의 헌팅 뉴스가 떠오르고 있었다. 스레드 현장스케치 모니터 기록.
잠실 올공에 모인 극우 폭도들의 실체
'잠실 집회' 서울청장의 강경 경고 "매불쇼 ‘몽둥이’발언 생각나" #흑백여의도 #조선일보
잠실민주화운동(가칭), 이제는 방향을 고민할 때다-전국으로 번지는 재선거 요구, 그러나 아직 구심점은 없다-순수한 시민운동이 성과를 내려면 조직과 전략이 필요하다잠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재선거 요구 움직임이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 침해에 분노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로 나왔고, 정치권이나 특정 단체의 지시 없이도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모든 시민운동은 시간이 흐를수록 동력을 잃을 위험이 존재한다. 월드컵과 장마철, 생업으로 복귀하는 시민들,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등 현실적인 한계도 적지 않다. 실제로 2011년 미국의 '월가 점령 시위' 역시 강한 문제 제기에는 성공했지만 명확한 대표체계와 제도 개선 목표를 만들지 못해 결국 흐지부지 끝났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잠실 현장은 놀라울 정도로 자정작용이 이뤄지고 있다. 시민들은 스스로 질서를 지키고 있으며, 본질인 참정권 침해 문제에 집중하려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본질을 흐리려는 세력이나 정치적 목적을 가진 집단이 끼어들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이 때문에 현장에서 신뢰를 얻은 자원봉사자들과 시민들이 중심이 된 집단 대변인단 또는 대표단 구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정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운동의 순수성을 지키면서도 제도 개선을 요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표단이 구성된다면 재선거 요구뿐 아니라 선관위 개혁, 투표 관리 시스템 개선, 참정권 보장 대책 등 단계적인 요구안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순수한 시민 참여가 일회성 분노로 끝나지 않는 것이다. 잠실에서 시작된 외침이 역사에 남을 시민 민주화운동이 될지, 일시적인 분노로 사라질지는 이제부터의 선택에 달려 있다.📷 DM제보, IG @realsensorstudio 센서스튜디오 유튜브 참고
진영도 조직도 없다, 잠실집회 이끈 2030 ‘소셜 시티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 중심에는 2030 청년들이 있었다. 시민 3만8000여 명이 모인 지난 주말(6~7일) 집회에 모인 시민의 70~80%가 2030대였다. 이들은 “‘공정’과 ‘참정권’이 훼손됐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집회에 모인 청년들은 이념과 진영을 따지지 않았고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는 이들에게 “집회를
‘진영’ 대신 ‘공정’ 외쳤다…잠실 집회에 등장한 새로운 2030 [일요신문] “진영을 위해 나온 게 아닙니다. 선거 과정에서 벌어진 문제를 바로잡자는 겁니다.”6월 10일 오후 1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잠실 집회서 노선갈등…與 한진희 "변질 우려" 野 백지원 "개인 자유" [팩트앤뷰] (서울=뉴스1) 신성철 조윤형 구경진 기자 = 20·30세대가 주도한 잠실 개표소 집회를 특정 정치세력이 장악하거나 극단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두고 여야 30대 정치인은 서로 다른 의견을 나타냈다. 한진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9일 오전 뉴스1TV
이재오 "장동혁, 선거 책임지고 물러나야… 큰 선거 후 대표 사퇴가 관...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지방선거 패배의 정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 혁신과 지도부 교체를 촉구했다.이 이사장은 11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최근 지방선거 결과와 국민의힘의 향후 진로를 언급하며 장
[르포] 구심점없는 잠실 집회…“이번 주말이 분수령될 것 같아요” (시사저널=이태준 기자)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시민들의 항의 집회 닷새째, 지도부가 없다. 협의체도 없고, 대변인도 없고, 취재 창구도 없다. 그런데도 9일 밤 올림픽공원역 앞은 여전히 사람들로 채워졌다. 아무도 이끌지 않는 집회가 5일째 자정을 넘기고 있었다. "집회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다 돼 가는데 구심점이 없어요. 솔직히 걱정
‘잠실혁명 성지’에 몰려드는 사람들... ‘잠실LIVE멀티뷰’에서 생중계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에 부정선거 규탄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수많은 학생과 시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집회는 특정 단체가 주도하는 기존의 정치 집회와 달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형태로 진행 중이다. 현장 참여자들은
"중국X 대만방송사"…잠실 집회 취재 나선 대만 언론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뉴시스] 대만 매체 엠뉴스(Mnews) 취재진이 지난 8일 서울 잠실 집회 현장에서
“테무산 경찰” “中공안” 잠실집회서 루머 확산…경찰청 “사실 무근” 경찰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집회 현장에 투입된 경찰은 전원 우리나라 경찰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 제기된 “외국 경찰” “가짜 경찰” “중국 경찰” 등의 루머를 일축한 것이다.경찰청은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일부 인터…
"소지품 검사는 막아줘야"…잠실 집회 대응에 경찰 내부 비판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 봉쇄 집회에서 시위대가 여자 핸드볼 주니어팀 국가대표 선수들의 소지품을 검사한 것과 관련해 경찰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9일 온라인 직장인 커뮤니티
그룹 잼 출신 황현민 "잠실 집회 햄버거 쏜 후 욕설 쇄도" 그룹 잼 출신 황현민 "잠실 집회 햄버거 쏜 후 욕설 쇄도", 김소연 기자, 사회
진영도 조직도 없다, 잠실집회 이끈 2030 ‘소셜 시티즌’
잠실에 울려 퍼진 2030의 분노... "이재명 탄핵·전면 재선거" 촉구 집회...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변이 연일 “이재명 탄핵”과 “전면 재선거”를 외치는 청년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차고 있다. 이번 집회는 날이 갈수록 열기가 식지 않고 오히려 참가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낮 시간대보다 퇴근 이후인 오후와 저녁 시간대
잠실 봉쇄 집회 와중에 송파경찰서장 사의…"건강상 이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가 닷새째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 송파경찰서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대만 언론이 '잠실 집회' 현장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대만 기자는 '중국X 대만방송사'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일부 '혐중' 정서를 고려해 시위대로부터 '중국 기자'로 오해 받는 일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https://t.co/GuiRFw7MhT
‘중국 아님 ×’ 옷에 붙이고 잠실 취재한 대만 기자들…“오해 풀렸다... 대만 언론 취재진이 서울 잠실 집회 현장에서 중국 언론으로 오해받아 옷과 종이에 ‘중국 아님’ 문구를 붙이고 취재했다. 참가자들은 중국어에 경계했지만, 대만이라고 설명한 뒤 오해가 풀렸고 충돌은 없었다.
‘중국X 대만방송사’ 붙이고 잠실 집회 취재…무슨 일? 대만 언론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뒤 이어지고 있는 ‘잠실 집회’ 현장을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대만 기자는 ‘중국X 대만방송사’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 보였다. 일각의 ‘혐중’을 고려해 시위대로부터 ‘중국 기자’로 오해 받는 일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
경찰청 “외국경찰·가짜경찰 의혹 사실무근” 전국 14만 경찰 사기 저하 우려 제기… 일부 현장 대응은 개선 약속
잠실 개표소 집회에 가짜경찰?…경찰청 "사실 아냐"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경찰청은 온라인 상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집회 현장에 가짜 경찰이 출동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경찰청은 8일 공지를 내고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나 SN
"부정선거! 재선거!" 외친 잠실 10만 청년들… 부산·전주로 번지는 저항...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지난 6월 초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시작된 청년 중심의 ‘재선거 요구 집회’가 나흘째를 맞이하며 전국적인 대규모 시민 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당초 서울 잠실 일대에 국한되었던 청년들의 자발적인 저항은 이제 부산 선거관리위원회 앞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