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진영도 조직도 없다, 잠실집회 이끈 2030 ‘소셜 시티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 중심에는 2030 청년들이 있었다. 시민 3만8000여 명이 모인 지난 주말(6~7일) 집회에 모인 시민의 70~80%가 2030대였다. 이들은 “‘공정’과 ‘참정권’이 훼손됐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집회에 모인 청년들은 이념과 진영을 따지지 않았고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는 이들에게 “집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