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수단체, 선거제도 개혁 국민투표·재선거 실시 촉구 나서 울산지역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국민투표와 재선거 실시를 촉구하고 나섰다.울산자유우파시민연대와 울산나라사랑운동본부는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으로 인해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하게 보장되지 못한 부실·부정 선거”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헌법 제72조에 의거해 선거제도 혁명적 개혁을 위한 국민투표를 즉각 시행하라”고 요구했다.이들 단체는 최근 잠실 개표소 앞 등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고 있는 2030 세대 중심의 대규모 항의 집회를 언급하며, “정상적인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