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입니다! *7월5일(일요일) *강구안 정자앞 오후5~7시* 개인 사정상 잠실 서울 올림픽 공원 못가시는분들을 위해 각 지역에서 국민 투표참정권 침해에 부패함을 알립니다 누군가 해야 한다면 통영 청년들이 하겠습니다 국민 투표가 무너지면 자유민주주의는 끝나게됩니다 홍보 공유 많이 해주시고 꼭 힘이 되어 주십시요 통영 청년들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국민투표참정권침해 #부정선거 #재선거
오전 02: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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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그냥 다 국민투표에 부친다! 7월8일 재선거 여부 국민투표, 7월15일 선관위 존폐 국민투표, 7월22일 전국 재선거 실시, 7월29일 참정권의 날 선포, 임시공휴일 지정. 🎨굽시니스트 https://t.co/OQTzPBmxM6
선관위 개헌 시나리오 예상 선관위 독립기관이라서 뜯어 고치려면 어쩔 수없이 개헌해야 된다. -> 선관위만 뜯어 고치는 원포인트 개헌 하자! -> 아 근데 개헌 하려면 선거권자 과반수 투표, 투표자 과반수 동의 국민투표 해야되는데? -> 이렇게 큰 규모의 국민투표 하는데 원포인트만 하긴 좀 아깝지 않냐? -> 어쩔 수 없이 우리 저번에 하려고 했던 개헌안 좀 끼워팔기로 넣을게 ㅋㅋ 개헌으로 유야무야 덮지말고 부정선거 의혹까지 싹 다 검증부터 해라
울산자유우파시민연대 "참정권 미보장 지방선거, 재선거 해야" 울산자유우파시민연대는 11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촉발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제도를 개혁하는 국민투표를 촉구했다. 시민연대는 기자회견에서
울산 보수단체, 선거제도 개혁 국민투표·재선거 실시 촉구 나서 울산지역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국민투표와 재선거 실시를 촉구하고 나섰다.울산자유우파시민연대와 울산나라사랑운동본부는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으로 인해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하게 보장되지 못한 부실·부정 선거”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헌법 제72조에 의거해 선거제도 혁명적 개혁을 위한 국민투표를 즉각 시행하라”고 요구했다.이들 단체는 최근 잠실 개표소 앞 등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고 있는 2030 세대 중심의 대규모 항의 집회를 언급하며, “정상적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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