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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교육이 바로서야 한다. 반공교육, 멸공교육을 도외시한 교육의 책임이다. 2030의 특징은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반공, 멸공정신을 SNS를 통해 스스로 학습했다는 것이다. 교육부터가 바로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을 위해 직을 걸고 종북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겠다고 나섰던 대통령이 무지한 국민들에 의해 쫓겨나고 옥에 갇히는 비참한 역사가 또다시 되풀이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