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만 보면 내가 너무 오바하는건가 싶다가도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당장 본인들이 즐기고 있는 자유와 평화가 대가없는 공짜라고 생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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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며칠 전 스토리를 보다가 "다음 주까지 이것들 치워 달라"는 글을 봤다. '이것들'? 당신이 지금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에 가고, 해외여행을 다니고, SNS에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올리고, 정부를 비판하든 옹호하든 마음껏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건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자유와 민주주의가 있기 때문이다. 그 자유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고, 그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들 치워 달라"라고 말하는 것은 비판이 아니라 최소한의 존중조차 없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내가 누리는 자유도, 당신이 누리는 자유도 누군가의 희생 위에서 지켜져 온 것이다. 그 사실을 모르거나 외면한 채 함부로 말하는 것은 무지를 드러내는 일일 뿐이다.
_ 10:45pm 올공 도착 ☔️ 소나기도 꺾지못한 올공의 열정 🇰🇷 아! 이 멋진 동영상 찍어놓고는 오자마자 비에젖은 자봉테이블과 주변 정리하느라 깜박했어요 나는 자칭 정리요정 자봉 🧚♀️헤헿 👍 비가와도 깨끗하고 멋진 시민의식
나는 사실 정치에 엮이는 걸 대단히 싫어한다. 어느 정도로 싫어하냐면 소개팅으로 잘 되어가던 여자가 정치인 집안인 거 알고 바로 정리할 정도였다. 그래서 집회 참여도 이번 부정선거건이 처음이다. 내가 성인이 되고나서 우리 나라에 수많은 시위가 있었는데, 대통령들 탄핵부터 반미, 반일, 반중 시위에 이르기까지 단 한 번도 참여하지 않았던 이유는 어떤 주제든, 계기가 어떻든 어느 한 쪽은 반드시 정치적 이득이 생기는 당파 싸움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건은 정치색의 싸움이 아니다. 국가 기관이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고 자유를 위협한, 국민과 권력 집단간의 문제이다. 잠실 집회를 보면서 이 정도로 대규모로 이뤄지는 데도 부상자가 거의 안생기는 이유는 수준 높은 시민 의식 때문이라 생각한다. 반대로 수준 높은 국민들의 평화 시위에 반응하기엔 이 나라는 한참 수준 낮고 멍청한 정치인들을 가지고 있다. 유럽이나 미국이었으면 이미 도시가 불탈 정도로 폭동이 일어날 일이다.
17세 고교생까지 '국민 역할' 부르짖어 … "투표용지 없는 선거는 시험지 없는 수능"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 그 하나로 자발적으로 모이고, 섬기고, 함께함이 너무 귀하고 뭉클합니다.. 제 주위에는 90% 이상이 좌파에요. 그들은 이런 현실을 생각도 안 해요. 딴나라 사람들같아요. (인스타도 눈팅만 하는 아줌마가 스레드를 시작한 이유도 깨어있는 사람들이 스레드에 진실을 올리고 나눈다고 해서.. 스레드 어렵지만 올려주시는 현장들 보며 많이 배우고, 마음으로 많이 웁니다..) 이 곳에 계신 분들은 이 밤에도 목청을 높이고 자리를 지키고 계심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아무 댓가 없이 구호물품을 나눠주시고 재능기부하시는 이 섬김은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귀중한 마음이었어요. 내일 못 올 것 같은데.. 수요일엔 꼭 다시 와서 더 오래 이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오늘 잠실민주화운동 다녀온후 같이일하는 사람한테 내일쉬니까 같이가자 했더니 "난 그런거관심없다" 는 말을 듣고 철렁했습니다... 정치색을 떠나 국민의 권리를 찾는일에 아직도 관심없다는 말을하는 이사람들... 마음이아픕니다. 조리있게 설명을 잘 못하는 저의 탓도 있겠죠 하지만 관심없다는 말에 집에오는길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운동장에서 대형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시던분들 애국가부르는분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분들 모두의 목소리가 광명을 찾는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저도 꾸준히 알려주고 일깨워보도록 할게요!!! 모두의 화이팅입니다!
전국청소년연합 시국선언 1탄
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아. 진보든 보수든, 좌파든 우파든 간에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면, 너와 나 같은 국민이라는 존재는 사라지고 권력자들과 부정부패만 남게 되는 거야.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이 국민으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조건은 각자가 1표의 권한을 온전히 가지고 행사할 수 있을 때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이재명과 윤석열을 위해 싸울 것이 아니라 네 자신의 국민으로서의 자격을 지키기 위해 싸워라. 이념 싸움은 그것을 찾은 후에 해도 늦지 않다.
집회에서 술을 쳐 드셔야 해요? 술 쳐드시고 한다는 말이 뭐요? 여기 제가 있는 구역에서는 밤새 계시는 분들 중 술 드시는 분 없으신데. 혼자 술 드시고, 나라 망했어요 ㅇㅈㄹ 하시는데, 저기요. 집회나왔으면 얌전히 구호 말하고, 그러다 갈것이지. 술 쳐드시고, 집회 물 흐리실거면 그냥 좀 꺼져주세요. 진짜로. 아침부터 개빡쳐요. 새벽 4시넘어서 잠들어서 3시간 잤는데, 저러고 있고, 다른 분은 잠도 못자고. 참 나 개 어이없네. 봉사자분들이 자제시키려해도 누구 지지하냐 ㅇㅈㄹ하고. 예의가 없어도 너무 없으세요. 선 넘으셨어요.
#잠실민주화운동 언젠가 한번 만나 운동하고 밥 먹자고 했던 분들과 애국하는 마음 하나로 함께 모여 3일간 밤을 새며 뜻깊은 운동을 하고 식사도 함께했습니다.요 며칠 동안 수많은 스토리를 올려 불편하시거나 보기 싫으셨던 분들도 분명 계셨을 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제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적은 시간대에 게이트를 지키고, 더 많은 분들께 이 상황을 알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 주셨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또 이번 기간 동안 우리 국민들의 애국심과 시민의식을 보며 이 나라가 쉽게 무너질 나라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헬스장 대표님들, 인플루언서분들 등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본인들만 생각하셨다면 얻는 것보다 감수해야 할 것이 더 많았을 텐데, 직접 참석해 주시고 SNS를 통해 목소리를 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직 투표함은 잠실에 있습니다.많은 시민분들께서 연차까지 내주시며 함께해 주신 덕분에 취약 시간대인 월요일 아침도 무사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 반면 주말이 아니라면 참석하기 어려운 제 상황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끝으로 걱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답장을 드리지는 못했지만,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잠실에 계속 계신 분들을 응원합니다!#부정선거 #재선거
결국 교육이 바로서야 한다. 반공교육, 멸공교육을 도외시한 교육의 책임이다. 2030의 특징은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반공, 멸공정신을 SNS를 통해 스스로 학습했다는 것이다. 교육부터가 바로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을 위해 직을 걸고 종북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겠다고 나섰던 대통령이 무지한 국민들에 의해 쫓겨나고 옥에 갇히는 비참한 역사가 또다시 되풀이될 것이다.
잠실에 가본 사람들은 안다. 우려와 달리, 폭력적 행동을 하는 사람도, 과한 구호를 외치는 사람도 없다. 선진 시민의식으로 너도나도 봉사에 나서고 줄서서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을 보면 나까지 덩달아 으쓱해진다. 인류애까지 생겨버리는 부분이다. 마음을 곱게 써서 예쁘고 잘생긴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어느 번화가보다 더 훈훈한 사람들이 많다.
[사설] 식지 않는 ‘2030 참정권 시위’… 청년 분노 외면해선 안돼 6·3 지방선거가 끝난지 닷새가 지나도록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는 청년들의 외침이 식지 않고 있다. 선관위의 유례없는 무능으로 투표권을 박탈당한 2030 세대가 자발적으로 거리로 쏟아져 나온 것이다. 이들은 특정 정당의 깃발을 들지 않았고, 해묵은 이념의 구호도
{시민 저항운동} "재선거!"~ "재선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여 부실선거를 규탄하는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석을 하고 있는 젊은 청년들과 대학생들은 주변의 쓰레기들을 모아 한곳에 깨끗하게 정리하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며 질서정연하게 집회를 이어가는 모습에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의 시민저항운동이 들불처럼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옳바른 대한민국이 정립되기를 간절하게 소망 합니다.
투표함의.변천사입니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모두가 아셨으면 합니다.
이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다 🇰🇷😮 수만 명이 몰렸던 올공(올림픽공원 광장) 집회 현장인데요, 행사가 끝난 직후 모습이 이렇게 깨끗한 거예요 👀 집회 전이랑 비교해도 오히려 평소보다 더 깨끗해진 게 맞아요 ㅋㅋㅋ 쓰레기 하나 없이 싹 정리된 광장… 진짜 수만 명이 다녀간 게 맞나 싶을 정도 🫢 이게 가능했던 건 참여하신 시민분들 + 밤낮으로 묵묵히 청소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인데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런 분들이 계셨다는 거 진짜 대단하다 싶죠 👍 한국인 시민의식 레벨이 이 정도라니… 외국에서 보면 진짜 신기해할 듯 🌍 @pink_humor25 | 오늘의 꿀정보 받아가세요^^ #올림픽공원 #집회 #시민의식 #자원봉사 #한국인대단해
이 게시물은 특정 정당, 단체, 학교, 조직을 대변하지 않는 개인의 글입니다. 이 글은 제 개인의 시민적 의견이며, 제 주변 사람이나 제가 속한 어떤 공동체의 입장도 아닙니다. 저는 단지 한 명의 시민으로서, 대한민국의 청년이자 누군가의 아들로서 이 글을 남깁니다. 카드뉴스에 모든 생각을 다 담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캡션에는 제가 왜 이 문제를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느끼는지, 그리고 왜 동시에 더 조심스럽고 성숙하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남기고자 합니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보며 가장 먼저 든 감정은 분노였습니다. 그러나 그 분노가 곧바로 단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사실처럼 말하는 순간, 문제의 본질은 흐려집니다. 유언비어가 섞이는 순간,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 책임이라는 중요한 문제는 오히려 힘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사태를 곧바로 “부정선거 확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를 단순한 행정착오로 덮으려는 태도에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국민이 투표소에 갔는데 국가의 준비 부족으로 투표권 행사에 장애를 겪었다면, 그것은 반드시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설명이 뒤따라야 할 사안입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떤 이유로도 가볍게 다뤄져서는 안 됩니다.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 그리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여기까지 세워온 부모님 세대의 헌신 위에 오늘의 우리가 서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더욱 기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나라에서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오늘을 견디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년들을 위해, 그리고 이 나라를 여기까지 만들어주신 부모님 세대를 위해, 우리는 지금 이 문제를 더 성숙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고 배운다면, 같은 아픔을 다시 겪지 않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왜 잠실을 주목하는지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이유가 단순한 분노의 표출이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을 바라보는 이유는 국민의 참정권이 제대로 보장되었는지 묻기 위해서여야 합니다.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떤 선을 넘지 말아야 하는지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경찰을 시민의 적으로 규정하는 태도에도 반대합니다. 현장의 경찰 역시 누군가의 가족이고, 친구이며, 같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나와 함께 공부하고 일했던 경찰들도 있습니다. 그들 또한 제복을 입고 있을 뿐, 우리와 같은 사회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공권력의 행사가 적법하고 비례적이었는지는 당연히 감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경찰 개인을 무차별적으로 매도하거나, 폭행하거나, 충돌을 일으키는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민주주의의 방식이 아닙니다. 신념은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선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왜 계속 서로를 적으로 만들어야 할까요.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지지하는 정당이 다를 수 있고, 믿는 방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국 같은 땅에서 살아가고, 같은 역사 위에 서 있으며, 앞으로도 이 나라의 미래를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더 이상의 분열은 대한민국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서로를 증오하고, 조롱하고, 적으로 돌리는 방식으로는 어떤 진실도 바로 세울 수 없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사실을 확인해야 하고, 누군가는 기록을 남겨야 하며, 누군가는 법적 절차를 알려야 하고, 누군가는 현장에서 질서를 지켜야 합니다. 누군가는 유언비어를 멈춰야 하고, 누군가는 분노한 사람들에게 선을 넘지 말자고 말해야 합니다. 감정이 아니라 증거로, 소문이 아니라 기록으로, 충돌이 아니라 절차로, 증오가 아니라 책임으로, 분열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저는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선동하지도 않겠습니다. 분노하되, 사실을 넘어서지 않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믿는 민주주의의 방식입니다. 2026년 6월 6일 대한민국의 한 청년 #현충일 #참정권 #민주주의 #korea #경찰
멋진 시민의식. 그저 감사합니다.
올림픽 공원서 시위하는 시민들이 멋진 이유 투표용지 부족으로 선관위에서 투표 중단이라는 말도 안되는 사태를 벌인 이후 시민들이 재선거를 외치며, 올림픽 공원에서 시위를 벌이는 중이다. 그 와중에서도 시민들의 시민의식이 빛을 바라고 있다. 그들은 자체적으로 음식과 음료를 지원하는가 하면, 충전기와 시위에 필요한 물품을 대여하고 반납받고 있으며 또한 거기서 나오는 쓰레기들을 분리수거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지다는 말이 안나올 수가 없다. 글쓴이: kekkek.zzal 출처: 커뮤니티
민주주의의 꽃이 저버리지 않도록 (총학생회·대의원회 시국선언문) 2026년 6월 6일 현충일, 강동대학교 총학생회와 각 학과 학회장들이 뜻을 모아 강동대학교 대의원회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투표는 단순히 표를 행사하는 행위가 아닌,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하는 민주주의의 핵심 과정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사회는 심화되는 갈등과 혐오, 그리고 정치적 무관심 속에서 민주주의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투표권과 자유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위에 존재합니다.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때, 민주주의는 비로소 온전하게 피어날 수 있습니다. 청년은 미래의 시민이 아닌 ’현재의 시민‘입니다. 사회 문제의 당사자로서, 국가의 방향을 결정할 권리를 가진 구성원으로서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올바른 사회를 지향하기 위한 강동대학교 학우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민주주의의 꽃이 저버리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책임과 연대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번 시국선언은 총학생회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되었으며, 대의원회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되어 진행되었습니다.
고품격 시민의식👍
이런광경을 볼줄이야...! 근무끝나고 교대하는 경찰관분들께 감사한마음으로 박수를 보내는 이 광경 🫡 이게 바로 올바른 시민의식입니다. 아직 대한민국 희망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대 전국청소년 6.3 부정선거 입장문
기록의 끝